지셀X창모 ‘골목길’···양동근 깜놀 ‘파격이다!’ (하오걸) 작성일 06-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3SbAjwM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01b734d144859abd4ce959de31803d7a005a6bb166e4acd9698012bb48536" dmcf-pid="H0vKcArR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콘텐츠브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105500401hcfe.png" data-org-width="810" dmcf-mid="YhnTV2P3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105500401hcf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콘텐츠브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a6c7f15f5e151cd3da0e0e07d88dc01336fbef3a08a2a662ca2ee4ee9e40bf" dmcf-pid="XEehbBf5sS" dmcf-ptype="general"><br><br>‘하우스 오브 걸스’의 양동근이 지셀-창모의 ‘힙합 컬래버’ 미션 신곡을 듣고는 깜짝 놀란다.<br><br>13일(오늘)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제작: 콘텐츠브릭) 4회에서는 ‘언타이틀 뮤지션’ 10인 밤샘-뷰-서리-시안-아라-영주-유아-율-지셀-키세스가 2라운드 경연인 ‘힙합 컬래버레이션’ 미션에 임하는 가운데, ‘아티스트 메이커’ 김윤아, 양동근(YDG), 신용재, 소유가 이들의 무대에 리얼한 피드백을 보내는 현장이 그려지는 한편, 최종 ‘타이틀’ 3인의 정체가 모두 밝혀진다.<br><br>앞서 지셀은 ‘컬래버 파트너’로 창모를 택했고, 이후 창모와 만나 여러 고민을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이번 무대는 관객들도 함께 한다고 하니 현장 호응도가 걱정된다”고 얘기하는데, 창모는 “관객들의 호응도라는 건 우리가 제어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그들이 느꼈을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게 호응이다. 이건 내가 100여 곳의 대학교 축제를 다니며 느낀 것”이라고 냉정하게 말한다. 이후, 두 사람은 신곡 연습에 들어가고, 지셀의 노래를 듣던 창모는 “내추럴 천재다! 너무 잘한다”며 극찬을 퍼붓는다. 이에 지셀은 자신감을 얻어, “(창모는) 존재만으로도 의지가 되는 파트너다. 창모와 우리의 노래를 믿고 한 번 해보겠다”고 화답한다.<br><br>드디어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양동근의 ‘골목길’을 재해석한 신곡을 선보인다. 이를 들은 양동근은 “이 ‘골목길’이 설마 그 ‘골목길’은 아니겠지?”라며 쑥스러워한다. 김윤아는 “가사가 (양동근이 부른) ‘골목길’ 맞다”고 확인해주고, 소유는 “노렸네~”라며 웃는다. 모두의 기대 속, 지셀은 매력적인 음색으로 관객을 압도한다. 창모 역시 카리스마 넘치는 랩을 선보이는데, 급기야 아이돌급 엔딩 포즈까지 시도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대기실에서 이를 지켜보던 폴 블랑코는 “저렇게 숨 쉬는 건, 내 건데!”라며 급발진한다. 그러면서도 그는 “지금까지 나왔던 무대 중 톱인 것 같다”고 칭찬한다. 양동근 역시 “(제 노래를) 후배들이 알아주고 리스펙 해주는 그 순간이 언제 올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두 분 덕분에 오늘 제게는 너무 멋진 날이었다”고 감사함을 전한다. 과연 두 사람의 무대가 2라운드 ‘타이틀’까지 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유아-애쉬 아일랜드의 컬래버 무대도 펼쳐진다.<br><br>이날 애쉬 아일랜드는 유아의 하이 텐션에 부담감을 느끼면서도, “저한테 (2라운드 경연 앞두고) 편지를 주지 않았냐”며 유아가 준 편지를 언급한다. 이어 그는 “편지 내용 중 ‘우리는 폭풍 속에서도 피어난다’는 문구가 좋아서, 이걸로 (신곡의 가사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이에 유아는 자신의 진심이 담긴 신곡인 만큼 더욱 열정적으로 임하는데, 두 사람이 만든 ‘힙합 컬래버’ 신곡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에도 기대가 모아진다.<br><br>한편 모든 무대를 마친 ‘언타이틀 뮤지션’들은 관객 평가와 ‘아티스트 메이커’들의 평가를 합산한 2라운드 최종 ‘타이틀’ 3인 결과 발표에서 충격적인 결과가 나와 희비를 교차시키는데, 과연 2라운드에서 다크호스로 떠오른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13일(오늘)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초동’ 임성재, 본캐는 변호사·부캐는 밥집 블로거…캐릭터 변신 기대 06-13 다음 방시혁, 'SM 주가 시세조종' 재판 증인 불출석 사유서 제출[스타이슈]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