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김신록 “러블리한 모습 그려주겠단 말에 혹해‥이런 매력 부자라니!” 작성일 06-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SJAjwM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67a4e7da1026ef30207520cdf0b46bee4200072b61479d78da08908e7556d" dmcf-pid="HfyLEksd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105321130iovd.jpg" data-org-width="650" dmcf-mid="yGROWyZw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105321130io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9759aae672e4ce009a7aa885a0da81ed02f2845af69d020caa6f4df954195" dmcf-pid="X4WoDEOJ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105321279llsx.jpg" data-org-width="650" dmcf-mid="WfWoDEOJ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105321279ll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824fa6fba41e45bfc5fd0fd6c761c5579490fe6efbd54bc5dff9511e2ce5e8" dmcf-pid="Z8YgwDIi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105321443rmyo.jpg" data-org-width="650" dmcf-mid="YWaB68Ru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105321443rm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7b8f4d8798ac12c191ab4380fa92b3a865d82e66cd5ca808f7780fa6989d60" dmcf-pid="56GarwCnA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49cdf56ca37a3d38df929cd10b0028b17534ad7d423fda96508cf58066967dc3" dmcf-pid="1PHNmrhLge" dmcf-ptype="general">‘당신의 맛’ 김신록의 애정 가득한 일문일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ed005fc7386e412f658fa0d5fbc305edf93773daf8afdba84f73c23cf3503ec" dmcf-pid="tQXjsmloAR"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꽉 찬 해피엔딩을 맞이한 가운데, 또다시 보석 같은 존재감을 피워낸 김신록을 향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64a35182041675129e1fb4a0dfdc3464d1e06d8c4ae4a994a5ce67015bb9016" dmcf-pid="FxZAOsSgcM" dmcf-ptype="general">김신록은 극 중 요식업계의 숨겨진 고수 진명숙 역을 맡았다. 방송 전부터 전작 ‘언더커버 하이스쿨’과 180도 다른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도 큰 기대를 모았던 상황. 강렬함과 카리스마를 잠시 벗어둔 그는 보다 친근하게, 더욱 사랑스럽게 돌아와 안방극장을 ‘명숙의 맛’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9a81e134cd68ee9dab3adf17ff970b55fc0a8b39067a08e7fc40bb8ce2dd1b60" dmcf-pid="3M5cIOvakx" dmcf-ptype="general">특히 김신록은 캐릭터 그 자체가 된 듯한 캐아일체 열연을 펼치며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을 책임졌다. 미워할 수 없는 너스레와 사랑이 많은 성격은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몸담고 있는 파인다이닝 식당 정제와 관련된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의리 넘치는 면모는 훈훈함을 불러일으키기도.</p> <p contents-hash="8f95b59200885121a1208f8afae23d6b630764d9e7bc7296ea8c8c8667e83835" dmcf-pid="0R1kCITNoQ" dmcf-ptype="general">이때 다채로운 감정을 전하는 김신록의 표정과 눈빛 등 여러 디테일들은 음식의 감칠맛을 돋우는 조미료처럼 적재적소에 킥을 더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ff4e6ea8795a19b0c379a8615c1a376734d8aba7e108ad77a726ca3679cc08b" dmcf-pid="petEhCyjcP" dmcf-ptype="general">김신록은 ‘당신의 맛’을 통해 믿고 보는 연기력을 재입증한 것에 이어, 배우로서의 재발견을 이끌어내는 데도 성공했다. 오직 김신록이기에 맛깔스러운 진명숙으로 완성됐다는 반응도 쏟아졌다. 이처럼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김신록이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당신의 맛’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다음은 김신록과의 일문일답.</p> <p contents-hash="959fda1041dc3d336cda5c76766d665987fbe4578ca2cd2df8ecd7828c1b98c0" dmcf-pid="UdFDlhWAN6" dmcf-ptype="general"><strong>Q. ‘당신의 맛’ 종영 소감 한 마디 부탁드린다.</strong></p> <p contents-hash="cf3c2e74dc368965a6bad0962e916a8eb761a0899be2bcb8524da9d634416a48" dmcf-pid="uJ3wSlYca8" dmcf-ptype="general">- 사랑했던 인물들과 이야기를 떠나보내기가 못내 아쉽다. 지켜본 모두에게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p> <p contents-hash="33967a5235149379b27c7a6d78373c02f78489e9a6b650e1edf4ec1e362362b3" dmcf-pid="7i0rvSGkc4" dmcf-ptype="general"><strong>Q. ‘당신의 맛’에 합류하게 된 과정이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3ca8fc61b1bac1151b21d82a4da476caaac4ec9bc03d2f368cb822db925e92f7" dmcf-pid="zCx1z79Hof" dmcf-ptype="general">- 제작사를 통해 4부까지 대본을 받았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김신록이라는 배우의 러블리한 모습을 그려보고 싶다는 박단희 감독님 말에 혹해서 함께 하게 됐다. 원래 50대로 설정되어 있던 캐릭터를 40대로 바꿔주셨다.</p> <p contents-hash="db73b876558e7c2d6a7fcaaf2fe1ee8d65a66c3fa58a3fb9bbe96003a1d2ec52" dmcf-pid="qhMtqz2XcV" dmcf-ptype="general"><strong>Q. ‘언더커버 하이스쿨’, ‘당신의 맛’에서 굉장히 상반된 캐릭터를 연기하였는데 촬영 시기도 맞물렸다 들었다. 어려움은 없었는지, 또 김신록 배우가 보는 각각 캐릭터의 포인트는 무엇이었는가?</strong></p> <p contents-hash="2f49dd9ab0945d71a69265f525036f69c6c4d5e9a3681e41297bfe825e2ba807" dmcf-pid="BlRFBqVZA2" dmcf-ptype="general">- 완전히 상반된 성격의 인물을 동시에 촬영하는 것이 의외로 시너지가 있었다. 마치 단짠단짠처럼, 서명주의 긴장과 진명숙의 활기를 오가면서 지치지 않고 뻔하지 않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서로가 서로에게 숨 쉴 구멍이었다.</p> <p contents-hash="fe8745da552a6eeefe8a535ce400dc7bc59d0c19bac5dfca42894540d3e7116c" dmcf-pid="bSe3bBf5j9" dmcf-ptype="general"><strong>Q.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딸 예나와 학교를 향한 비뚤어진 사랑을 가진 인물이었다. 이를 대사 톤으로도 표현하고, 몸연기(옷 단추를 푸는 등)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드라마가 종영한 후에도 한동안 화제였는데 이에 대한 소감이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aa67e5f207a6aa970e9c57b1bdaf9ce94f96da928d23fddd5fd22a54a3bdba15" dmcf-pid="Kvd0Kb41gK" dmcf-ptype="general">- 서명주는 거의 매 장면이 상대와 상황을 뒤흔들어야 하는 역할이었다. 그만큼 역동적인 전략들이 필요했고, 그럴 때 나는 주로 심리보다는 행동을 설계하는 편이다. 감정이나 마음이 담기는 ‘몸이라는 그릇’을 행동, 동선, 제스처, 포스처 등을 통해 다양하게 변주하려 노력했다.</p> <p contents-hash="365e315ef1a737ea3fd52ff6bc1e3e2d54e017053f1b3d568b3ce61ceb2b0ae0" dmcf-pid="9TJp9K8tgb" dmcf-ptype="general"><strong>Q. 그런가 하면 ‘당신의 맛’ 속 명숙은 자신의 욕망도 있으나 사랑스럽고 주변의 유대를 중시하는 인물이다. 기존에 김신록 배우가 하지 않은 캐릭터라 신선했는데, 연기하면서 어땠는지 명숙의 어느 면을 매력적이라 생각하여 선택했는가?</strong></p> <p contents-hash="6bbd6d51154c8997223bc1d86f457758d5f991fd74faaa3161d6ceba4e4921b8" dmcf-pid="2yiU296FoB" dmcf-ptype="general">-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서명주와는 반대로 ‘당신의 맛’의 진명숙은 상황을 주도하는 장면이 거의 없다. 일어나는 일을 잘 지켜보고 반응하고 추임새를 넣어주면서, 뭔가를 짚어주기보다는 잘 흘려보내 주는 게 중요한 ‘윤활유’ 같은 역할이었다. 사전 준비와 설계보다는 현장에서 동료 배우들과의 케미가 더 중요했고 강하늘, 고민시, 유수빈 세 배우의 도움을 크게 받았다. 서로 잘 연결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열어주고 지지해 준 세 배우에게 진심으로 깊은 감사와 사랑을 전한다. 지인으로부터 ‘명숙이는 재밌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앙칼지고 포근하고 섹시하고 섬세하고 예민하다’는 디엠을 받았는데 기뻤다. 명숙이가 이렇게나 매력 부자라니!</p> <p contents-hash="7d8ea37e23fb4befc64f9fc519ac06de65726c50733cb0d1e8f22bf05320569f" dmcf-pid="VWnuV2P3kq" dmcf-ptype="general"><strong>Q. 따로 생각한 명숙의 서브 텍스트가 있었는가?</strong></p> <p contents-hash="7762498bcbac4521323a1ac13a9460e81e993b6802df7bcf334d17340570f2df" dmcf-pid="fYL7fVQ0cz" dmcf-ptype="general">- 모든 존재는 다 욕망이 있다는 게 중요한 포인트다. 연기하는 내게는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 동물, 식물도 다 각자만의 욕망이 있고 그 욕망이 뒤엉키는 과정에서 드라마가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대본의 구성상 명숙이의 성장 흐름이 두드러지지 않더라도 진명숙 역시 자신의 삶이 가장 중요한 귀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려고 했다.</p> <p contents-hash="74f41992a6180e9d1bb83ff6c4d0536613485f49b25ec8b7590b55ba1c5e090f" dmcf-pid="4Goz4fxpo7" dmcf-ptype="general"><strong>Q. 극 중 명숙의 패션도 빼놓을 수 없다. 국밥집 에이스라고 해서 촌부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름의 취향이 돋보였다. 어떤 느낌을 표현하고, 제작진과 상의해서 만들었는지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26e851699c5705cd5aaf1601b52daa10e8e536becb2b462446892ac0765d077b" dmcf-pid="8Hgq84MUNu" dmcf-ptype="general">- 전체적인 비주얼 아이디어는 감독님과 스태프분들의 것이고, 나는 의상 분장 테스트 때 이렇게 저렇게 시험 삼아 입혀주고 꾸며주시는 과정에서 오히려 인물에 대한 영감을 얻었다. 컬이 있는 머리, 레이어드가 많은 루즈핏 의상, 각 없이 둥글린 눈썹과 눈매 등 곡선을 살린 비주얼 디자인이 명숙의 러블리한 에너지와 상태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됐다.</p> <p contents-hash="9bb61039d78112ae290fbd63231f0254cbd99ea7d703f38c1c7e43d2a1303a3a" dmcf-pid="6XaB68RuoU" dmcf-ptype="general"><strong>Q. 춘승과 아리까리한 밀당 역시 백미였다. 유수빈 배우와 호흡이 어땠고, 연기하면서 새로운 점이 있었는지?</strong></p> <p contents-hash="907bf6cca7e74ebf090c0c0a1e551ef0a06665ece5edd28b97cae3ef8180e558" dmcf-pid="PZNbP6e7Ap" dmcf-ptype="general">- 대본이 개발되는 과정에서 명숙과 춘승의 러브라인이 들어갔다 빠졌다를 반복했다고 들었다. 결과적으로는 러브라인 없는 버전으로 연기했는데, 나는 그게 좋았다. 꼭 이성애적 사랑이 아니라 다른 방식의 애정이 담긴 관계를 그릴 수 있어서 오히려 신선했다고 생각한다. 명숙과 춘승도 그렇고 그 인물들을 연기한 배우 김신록과 유수빈도 그렇고 서로를 위하고 챙기면서 연기했던 것 같다. 안심하고 기댈 수 있는 파트너가 되어 준 유수빈 배우에게 감사하다.</p> <p contents-hash="c2253478d28c1e68958181ceb47fc61eed96aba50b1644342be5487b55e5a7b6" dmcf-pid="Q5jKQPdzA0" dmcf-ptype="general"><strong>Q. 드라마 속 ‘드덕’의 면모도 인상적이었다. 배우 김신록이 ‘덕질’하는 대상이 있는지?</strong></p> <p contents-hash="6fc90b56ab9c77518decb9a85f5c2bb13ef4e033269e54e3d567645230c60802" dmcf-pid="xUr6iJaVj3" dmcf-ptype="general">- 실제로도 어느 정도 ‘드덕’이다. 요새 재미있는 드라마가 너무 많아서 정말 챙겨 보기 바쁜데, ‘당신의 맛’에 이어 방영될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도 기대 중이다. ‘아파트 빌런 잡기! 해결사 4인방’이라는 홍보문구만 들어도 당장 보고 싶다.</p> <p contents-hash="628122e4497badc6f093cec5f1161be534f367bd9cdb2423fc879ebb430d0a07" dmcf-pid="yAbSZX3IjF" dmcf-ptype="general"><strong>Q. ‘당신의 맛’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 혹은 대사가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9282e1032999c5dc2a859b8141f479c5c5c946b0e41f3cebb5a79bea95246783" dmcf-pid="WcKv5Z0Cct" dmcf-ptype="general">- 4부 푸드트럭 행사장 촬영이 좋았다. 전주 시청 앞 잔디밭을 일주일 정도 빌려서 찍었는데 날씨도 너무 좋고 이제 막 친해지기 시작한 배우 및 스태프들과 설레면서 찍었던 기억이 난다. 방송으로 볼 때도 야외에서 함께 복작복작 장사하는 장면이 흐뭇하고 좋더라.</p> <p contents-hash="e603b333ca21abf14960a62fd0cca458000901e47b71c6b805c0519436313ccf" dmcf-pid="Yk9T15phj1"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까지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그리고 향후 계획이 있다면 한 마디 부탁드린다.</strong></p> <p contents-hash="9319c5b2a35446880179678024c39c0b124c38d5e64c50d3aba81f2c77610381" dmcf-pid="GE2yt1UlN5" dmcf-ptype="general">- 일단 8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연극에 출연할 예정이다. 두 달여간 보내게 될 연습실에서의 시간이 기대된다. 이번 연극에서도, 다른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새로운 모습으로, 두려움 없는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p> <p contents-hash="04d515082f1a63d0532acd12d78cc5b70c46e8ae18f16208cd6a466b3568bc16" dmcf-pid="HDVWFtuSaZ" dmcf-ptype="general">한편, 김신록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군체’를 비롯해 다양한 차기작을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0da914b807867187b834c879d59230922ad681cc4b03504b145425f9734e45e" dmcf-pid="XwfY3F7vc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9cc0236cf370af246fbfc6f77ca9cf33976be310ef99509563452f5f053e0454" dmcf-pid="Zr4G03zTN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가 평소 여성·약자에 대해 마음 큰 편"···'유시민 저격' 김혜은, 또 사과 06-13 다음 'K-콘텐츠 큰손' 재조명 받는 텐센트…보폭 더 넓히나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