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김새론 카톡+녹취록, 국과수 감정 돌입→조작 여부 밝힌다 작성일 06-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SsZX3I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45a34beffa2d6ecbc2a5846a7b9b8c8906e95032938af2d03b9879242dd7ec" dmcf-pid="1pvO5Z0C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10602140bsyk.jpg" data-org-width="1000" dmcf-mid="ZTP2niNf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10602140bsy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cc4afd102355acc379521902c7769fcab158bc7c889b92b3babc7de515a302" dmcf-pid="tUTI15phh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 유족이 진실 공방 끝 국과수 감정 의뢰로 번졌다.</p> <p contents-hash="64284343943825dae0dae9409950425709bedd5acd7c5f6ade9bfe59a6891d01" dmcf-pid="FuyCt1UlW2" dmcf-ptype="general">지난달 20일, 서울동부지방법원은 김수현 소유의 갤러리아 포레 아파트에 대해 부동산 가압류를 결정했다. 이는 김수현을 '볼뉴머' 모델로 기용했던 의료기기 업체 '클래시스'가 30억 원 규모의 청구 금액을 근거로 가압류를 신청한 데 따른 조치로, 법원이 이를 인용하면서 내려진 결정이다.</p> <p contents-hash="85ff22bdded8f3cc5e39eaa2dea7814e4fdec7d3b0f136f4a37015a8f4024021" dmcf-pid="37WhFtuST9" dmcf-ptype="general">이러한 결정에 대해 김수현 측은 "김수현은 특정 채널과 관련된 범죄의 피해자일 뿐"이라며 "문제 제기의 대상은 가해자들이어야 함에도, 계약 관계가 있다는 이유로 오히려 피해자인 김수현에게 책임이 전가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fa5df650c1dc9b7aa1eb300086278e2aeb7648c1da8d70d43bc878c56e2c4b" dmcf-pid="0zYl3F7vh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광고주 입장에서는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광고가 집행되지 않아 손해가 발생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러나 이 상황의 책임은 해당 모 채널에 있다"고 주장했다. 또 "모 채널의 주장이 허위라는 사실이 수사를 통해 밝혀지고, 김수현이 모델로서 명예를 회복하게 된다면 광고주들 역시 소송을 계속할 이유가 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5b5f733a460352f635e76443a4147989a19d69301e05dbd1e4d735ab3f017d2" dmcf-pid="pqGS03zTSb" dmcf-ptype="general">또 그는 "모 채널이 제시한 증거는 조작된 것"이라며 "해당 분석 보고서도 사설 업체가 감정한 자료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작 여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충분히 판단할 수 있으며, 현재 녹취록과 카카오톡 대화 내용 등이 조작된 정황에 대해 수사를 통해 밝혀달라고 요청한 상태”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0c0250770b63f1c4e92099aae2201a278d724d2e129a87854ac8a8e8d5982d2" dmcf-pid="U43XbBf5TB"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도 자신과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 의혹 등을 제기한 모 채널 대표 A씨를 상대로 부동산 및 후원 계좌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에 따라 지난 9일, 법원은 A씨 소유의 아파트 가압류 신청을 승인했다. 김수현 측이 청구한 금액은 총 40억 원에 이른다.</p> <p contents-hash="ca700481e6c0e19c6f5b906dac3e7c5a9c77a0799d4d1e830fea08c74cba8f0b" dmcf-pid="u80ZKb41hq"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아영, '이상형·번호 교환' 최다니엘과 재회…'비즈니스' 오해 풀릴까 (런닝맨) 06-13 다음 ‘태양을 삼킨 여자’ 오창석 충격적인 두 얼굴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