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 17일 개막 작성일 06-13 6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3/AKR20250613074300007_01_i_P4_20250613112624492.jpg" alt="" /><em class="img_desc">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가 17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열우물경기장에서 열린다. <br><br> 15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는 11개 나라 270여명 선수단이 참가한다. <br><br> 지난해 안성 세계선수권대회 3관왕 이민선(NH농협은행),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우에마쓰 도시키(일본), 수원시청 소속인 후네미즈 하야토(일본) 등이 출전한다. <br><br> 이번 대회는 올해 9월 경북 문경에서 열리는 제9회 문경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참가국들의 전력을 점검할 무대가 될 전망이다. <br><br> 개회식은 17일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리고, 경기는 18일부터 시작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노조, 문체부에 은퇴선수 지원사업 원상복귀 촉구 06-13 다음 '헌혈홍보대사' 이수근, 헌혈 릴레이 캠페인 동참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