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전세보증금 못 냈다, 통장에 남은 돈이 3380만 원"…친형 항소심 재개 작성일 06-1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w8HGts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66d3792f7858434065d72b8dbb8778efe16b0e2d6171fa201d89cd8016503e" dmcf-pid="BQyL7uKG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14501511lwak.jpg" data-org-width="1000" dmcf-mid="zKCRFtuS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14501511lw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ad6cabed4a702c0b13ed91a77ab352f0754843ec9deac0b1dfa2bf6572fa74" dmcf-pid="bxWoz79HhI"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를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다시 열린다.</p> <p contents-hash="24d16ab8ead00988aef7eb839233f0fbcd44d8378552de5a4299ce78372cdbe5" dmcf-pid="KMYgqz2XCO" dmcf-ptype="general">13일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나)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의 친형 박모 씨와 형수 이모 씨에 대한 항소심 6차 공판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26578a4e14827295d7658889aa43f70611d42f37a88d54c38fe00687e632be83" dmcf-pid="9RGaBqVZWs"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연예기획사 두 곳을 운영하며 박수홍의 출연료 및 회삿돈 등 총 62억 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p> <p contents-hash="b30467b746508a35565a08c68b2f6f7683395f8929a403b9b22084200128cf55" dmcf-pid="2eHNbBf5v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검찰은 박수홍 친형에게는 징역 7년, 형수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박수홍 친형의 혐의만 인정했다. 이에 양측 모두 항소했다.</p> <p contents-hash="429fd9d3802ff8b65cb6e1128b301fb5998b30e4d2f0976dc8409f245ebf93d1" dmcf-pid="VdXjKb41yr"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지난해 7월 열린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1심 판결이 부당하다고 생각해 꼭 증언하고 싶었다"며 직접 법정에 나섰다. 그는 "횡령이 단순한 탈세 목적에 국한되고 친형의 개인 횡령 혐의가 무죄로 판단된 결과가 너무도 원통했다"며 억울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dcee1a6dc43b0aae1a202dc737bbd2e738e697ebadfeeb38916b1b46760487c" dmcf-pid="fJZA9K8tSw" dmcf-ptype="general">이어 "형 부부는 '너를 위한 재테크'라며 사업을 꾸렸지만 동업을 끝낼 때까지 내 명의로 된 부동산은 하나도 없었다. 전부 그들 명의로 절반씩 나눠가진 부동산뿐이었다"며 "한 사람의 희생을 담보로 누군가 이익을 챙기는 일이 가족 간이라 해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b069b83426f17f950197e69601ea7f1860600ab50e579b4774e2dbd12941bac" dmcf-pid="4i5c296FvD" dmcf-ptype="general">한편 재판 과정에서 친형 부부를 향한 깊은 배신감과 고통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박수홍은 특히 "전세 보증금을 마련할 돈이 없어 보험을 해지하니 통장에 남은 돈이 3380만 원뿐이었다"며 힘겨웠던 시간을 고백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ae522a30175b1b4b3022ae24f72743d2c0c1b7f0273eb33803ae67b34a1980c" dmcf-pid="8n1kV2P3lE"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30분만에 폭삭 늙은 얼굴' 신기하네..'개호강' 유치원 원장 극한직업 06-13 다음 심은경·강소라 등 '써니' 주역들 뭉친다…'아임써니땡큐'로 14년만 찐친들 재회 [공식입장]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