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기업 'AI 활용' 절반 미만...정부 지원 확대해야 작성일 06-1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xDEksd10"> <p contents-hash="50abd2a75f1c7ebf115285760fa6b77480c4e8748c5c89173704428e4c4171f7" dmcf-pid="fGMwDEOJZ3"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주도권 확보가 국가 경쟁력 강화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우리 기업 AI 기술 역량과 활용 수준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139dfd839062aa4ba55bc83fdc6bb0637ad0c5bf53932dae16e60b8f1115b435" dmcf-pid="4HRrwDIi5F" dmcf-ptype="general">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구자균)는 연구개발(R&D) 조직 보유 기업 1479개사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AI 활용 현황 및 실태분석' 결과를 13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c11137326a4b79d2930f06afd55dacc0e4a656c814ddf22b8e44a36cac2f4e27" dmcf-pid="8XemrwCn1t" dmcf-ptype="general">응답 기업 76.9%가 '업무 수행에 AI 도입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서비스업(89.7%)이 제조업(70.7%)보다 AI 도입 필요성을 더 크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 AI를 업무에 일부라도 활용하는 기업은 45.6%에 불과했다. 전사 차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비율은 14.1%에 그쳤다.</p> <p contents-hash="3977078d973b0a4e14dd8fb84539f96d77b829d9655a1d7b205c6c721a560eaf" dmcf-pid="6ZdsmrhLt1" dmcf-ptype="general">AI를 이미 활용하고 있다 응답한 기업 71.7%는 투자 대비 효과(ROI)를 높게 평가했으며, 특히 '업무 시간 단축(23.4%)'과 '기존제품 및 서비스 개선(17.9%)'에 가장 큰 효과가 있다고 응답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c52b02ad21de36648c7d9e0ea0e7af9085738a589e87f9cb9043f852bd332" dmcf-pid="P5JOsmlo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etimesi/20250613120104737gcto.png" data-org-width="700" dmcf-mid="9YEHGY1m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etimesi/20250613120104737gct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55171f5a6a3f5055d36ba110c3b698095561258585496f27d2049e3433cc89" dmcf-pid="Q1iIOsSgZZ" dmcf-ptype="general">반면 AI를 아직 도입하지 않은 기업은 'AI 기술 적용을 위한 사전 준비 부족(26.5%)' '조직 내 AI 활용 역량 부족(24.2%)' 'AI 도입 비용 부담(21.3%)' 등을 이유로 꼽았다. 이들 기업 75.7%는 향후 1년 내 AI 도입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다.</p> <p contents-hash="7bab3224ef39c5fde792058fbd0cb44e3e141aa689b311d6eb1ade700bec58da" dmcf-pid="xYxDEksdZX"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에서 기업들은 AI를 도입하기 위해 '신규 AI 전문 인력을 채용(9.3%)'하기 보다 '기존 인력 AI 역량 강화(46.9%)'가 더 필요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add8826cbe31c9d3600f5e422998a806432a8a239c000e144fe33d1f8696d9a" dmcf-pid="yRyqz79H1H" dmcf-ptype="general">기존 인력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AI 교육 및 훈련비용 지원(32.5%)' 'AI기술 관련 실습환경 지원(23.3%)' '맞춤형 AI 교육 프로그램 제공(19.8%)' 등 제도적인 업스킬링·리스킬링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e5520e22b62487a66fc636d2200c855da873f0be1977796ba4f7c391e1276" dmcf-pid="WeWBqz2X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etimesi/20250613120106021whry.png" data-org-width="700" dmcf-mid="21t84fxp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etimesi/20250613120106021whr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7ac0f17dc156029705742de05cdff5197309c91db85045ed635c6bc344aa25" dmcf-pid="YdYbBqVZ1Y" dmcf-ptype="general">현재 시행되는 AI 정부지원제도에 대해서는 응답기업 대부분(92.2%)이 이용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aabc40e0cc273f913934d2e42cb4127b108096f6a2d92d8562fbec71ee1fd273" dmcf-pid="GJGKbBf55W" dmcf-ptype="general">그 이유로는 '지원관련 정보를 찾기 어려움(27.2%)'과 '필요로 하는 지원내용과 맞지 않거나 없음(22.9%)', '지원규모 부족(22.2%)' 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7ba24b64beec33c9ebae572959f06df0406b42772b9f4e93461a492695813159" dmcf-pid="HiH9Kb41Zy" dmcf-ptype="general">산업계 AI 도입 확산을 위해 필요한 정부지원으로는 'AI 기술도입을 위한 자금지원 확대(29.3%)' 'AI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지원(17.0%)' 'AI 기술 도입 기업을 위한 컨설팅 및 기술지원 강화(16.0%)'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69a15ea7e00625b083615f5ad9fb77cada4e2d3585b0a6eb863f1362104c1c2" dmcf-pid="XnX29K8tXT" dmcf-ptype="general">김종훈 산기협 상임이사는 “새 정부가 AI 3대 강국을 목표로 투자 확대 방침을 밝힌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산기협도 산업계 AI 활용이 더 확산되도록 기업 수요를 정부에 적극 건의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9f685cba33a2eb5e64a66415a90ef19858c4d8841115de99ad4f609ee79f61" dmcf-pid="ZLZV296FGv" dmcf-ptype="general">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서이서, ‘우리영화’서 시니컬한 카리스마+애잔한 눈빛 ‘반전 매력’ 예고 06-13 다음 '한국인 최초 토니상' 박천휴 작가 "'어쩌면 해피엔딩' 美 관객 후기 큰 칭찬" [엑's 인터뷰]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