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 더보이즈 주연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을 것" 작성일 06-13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연·신시아 측 "열애설 사실 아냐"<br>주연, 팬들에 "믿을 수 있도록 잘 하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aRqz2X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86ad8bdf2fce9f204cf6f70d8de13b9f8b4bff7f174131ad0ae5658e415f60" dmcf-pid="7FlDeRLK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연이 고개를 숙였다. 최근 그는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팬들에게 소홀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주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ankooki/20250613120528818kusg.png" data-org-width="640" dmcf-mid="UPi6p0qy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ankooki/20250613120528818kus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연이 고개를 숙였다. 최근 그는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팬들에게 소홀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주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265ef1257c8e06c43dbca2fb3ae6e92b214123b2b706ab972e2c1bc0ff0bce" dmcf-pid="z3Swdeo9WS" dmcf-ptype="general">그룹 더보이즈 멤버 주연이 고개를 숙였다. 최근 그는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팬들에게 소홀했다는 지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86f29f38788df0b839dbdcbaf1d67b45c61067aaef5643d5e1c23c530b26774" dmcf-pid="q0vrJdg2hl"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주연은 공식 팬 소통 플랫폼 프롬을 통해 팬들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더비(팬덤명)를 위해 조금이라도 더 빨리 찾아 왔어야 했는데 어떻게 하면 더비가 덜 걱정하고 덜 속상할까 고민하다 보니 시간이 더 걸려버렸다. 그 시간이 오히려 더비를 더 힘들게 했을 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ea3659531006bb4102be22caa5f88ad3e96900f5e945d3738f7b4de89efeb5" dmcf-pid="BpTmiJaVyh" dmcf-ptype="general">주연은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더비들의 사랑과 응원에 너무 익숙해져서 내가 얼마나 큰 믿음과 기대를 받고 있는지 잠시 있고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는 더비의 마음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더 소중하게 생각하며 행동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a9361e08079906f9d8f6e9fbb493c31ce49d1ba50125bf6f46b2e294bb0b006c" dmcf-pid="bUysniNfCC" dmcf-ptype="general">그는 그간 팬들의 앞에서 보여줬던 언행 모두 진심이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일로 그 마음마저 진심이 아닌 것처럼 보일까 봐, 더비가 그렇게 느꼈을까 봐 미안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후회하는 마음을 품고 있다고 밝힌 주연은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비가 보내주는 마음이 부끄럽지 않도록, 믿을 수 있도록 잘 하겠다"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f6cb082126fa65826baf0dfdf9b77249c9c364b70e40569190c74e10ce14b68f" dmcf-pid="KuWOLnj4vI"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상에서 주연과 배우 신시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같은 디자인의 모자, 목걸이, 재킷 등을 착용했다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이다. 주연과 신시아는 영화 '영영'으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주연의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과 매니지먼트 숲 쪽은 모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빠른 부인에 나섰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주연이 최근 팬들에게 소홀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각종 루머까지 불거진 가운데 주연은 직접 입을 열게 됐다.</p> <p contents-hash="4442e75044f541a8b0a95d28f57b6e28b78694a651f462e9135aac8e703b715f" dmcf-pid="97YIoLA8CO"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연봉 27억, 뉴진스 빼돌려"vs"하이브 소설쓰네"…260억 풋옵션 소송[종합] 06-13 다음 '런닝맨 옥순' 김아영 컴백…양세찬-최다니엘 사이 기가 막힌 '밀당'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