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종, 윤딴딴 파경→외도, 폭행 폭로했다 "상간 소송 승소...이혼 진행 중" [전문] 작성일 06-13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2019년 결혼...6년만 파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4k8hWA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05f440c3782d9dcca75347f5ddb620d313c814751ee5169a5feae712d7baa3" data-idxno="504824" data-type="photo" dmcf-pid="YspeUjwM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ockeyNewsKorea/20250613121242665jrki.jpg" data-org-width="720" dmcf-mid="Ptqizksd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ockeyNewsKorea/20250613121242665jrk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d562d81306773e7868e8f9964217e6f975fd89fe1f9401e762fd0bc518804b" dmcf-pid="HIuJ7cmeT1" dmcf-ptype="general">(MHN 장민수 기자) 가수 은종(본명 손은종)이 윤딴딴(본명 윤종훈)의 외도를 폭로하며 이혼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d9342499aa6915965b170446f945d9c3c11f721cb9a30560c7285cdbbd97030" dmcf-pid="XC7izksdh5"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은종은 자신의 SNS에 "그동안 깊은 고민 끝에 이 글을 남기게 됐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4175ccbec66513a84bc7690aaaa550767752f84a6d77ecdd6e28d71409b5278" dmcf-pid="ZhznqEOJTZ" dmcf-ptype="general">그는 먼저 "최근 제가 남편의 상대를 대상으로 제기한 상간 소송이 지난 1년간의 분쟁 끝에 승소 판결로 마무리됐으며, 현재 그간 겪은 정신적, 신체적 피해에 대한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중에 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1f5baa65efb43ce7f3f108c1d7315e8a1a6cd3bdad7dd7ef9d43b686a75e1e" data-idxno="504825" data-type="photo" dmcf-pid="1SBobwCn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ockeyNewsKorea/20250613121243912huks.jpg" data-org-width="618" dmcf-mid="Qk8E6lYc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ockeyNewsKorea/20250613121243912huk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64231779fcc8ef2cd4b33118cc6a8f226adda89fbb4c455ce72c375688cdec" dmcf-pid="FTKa9mlohY"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과 연애 시절부터 감정싸움이 격해질 때면 신체에 손상이 발생할 정도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로 이어진 일들이 있었고, 그런 모습을 인지하고서도 서로의 믿음을 갖고 결혼이라는 선택을 했다"며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 관계를 유지하고자 노력해왔으나, 한 차례로 정리되지 않은 외도와 그 이후 감정싸움 속에서 발생한 폭력으로 인해 관계는 더 이상 회복이 어려운 상태가 됐고 그 과정은 상간 소송과 별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49749098d79027562e55b921c27d74c398157f950718beedf1111f7f1f234e2" dmcf-pid="3y9N2sSgh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별거 후 최근 일부 교류 정황을 확인하면서 더 이상 방관과 침묵 속에 머무르는 것은 저 자신과 제 가족 모두에게 상처로 남는 시간일 뿐이라는 판단에 이르렀다"며 "현재는 남편과 협의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3fd7e1a22ec33108439b557c0041c308167155881545369de2bd17545b51a6" data-idxno="504831" data-type="photo" dmcf-pid="pbaWN3zT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ockeyNewsKorea/20250613121245241hkvm.jpg" data-org-width="720" dmcf-mid="xHHfXdg2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ockeyNewsKorea/20250613121245241hkv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edee1ca01f63172d7a0470f66b4ddc32b1206546366c5422f8c8ef68d2f0b1" dmcf-pid="u9jGApBWlS"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앞으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용기 내어 결심한 남은 삶을 지켜내기 위해 남은 과정 역시 담담하게 마주하며 마무리해 나가려 한다"며 "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신 팬분들, 그리고 지켜봐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91503de27dbbfb8ee04076a0e74b0df472798657ae3bfcbf2fd14e719fc857" dmcf-pid="72AHcUbYWl" dmcf-ptype="general">한편 은종은 지난 2014년 'You Are My Love'을 발매하며 데뷔했으며, 윤딴딴 역시 같은 해 디지털 싱글 앨범 '반오십'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열애 후 2019년 결혼했으나, 6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하게 됐다.</p> <p contents-hash="c01e1e41e20da5e0c6304fccd51af94a0ecfe72d216c9d78d2d132d425f37dc0" dmcf-pid="zVcXkuKGSh"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은종 SNS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55a84aeee9b1b304740e73f2694675bb96be6fb66062d8a305cb4d068edc86b4" dmcf-pid="qfkZE79HvC"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은종입니다. 그동안 깊은 고민 끝에 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9583b54192ef7a4dfe197693c8568807fe27140ec16ea82f5424b7d4b1e63128" dmcf-pid="B4E5Dz2XWI" dmcf-ptype="general">본론에 앞서 이 글은 최근 남편과의 관계와 그에 따른 과정을 담은 기록입니다.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공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며, 더 이상 숨기지 않고, 앞으로의 제 삶을 지키고자 기록한 글입니다.</p> <p contents-hash="f103038072bb3c521a50e9fefa099ded7d1b4333e87909afef0a8d4ffdb28787" dmcf-pid="b8D1wqVZTO" dmcf-ptype="general">긴 글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최근 제가 남편의 상대를 대상으로 제기한 상간 소송이 지난 1년간의 분쟁 끝에 승소 판결로 마무리되었으며, 현재 그간 겪은 정신적·신체적 피해에 대한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중에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19b353981e2b33d829bd1c9c6f3b1cd32b640e44575e68ac82071da8bada006" dmcf-pid="K6wtrBf5ys" dmcf-ptype="general">남편과 연애 시절부터 감정싸움이 격해질 때면 신체에 손상이 발생할 정도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로 이어진 일들이 있었고, 그런 모습을 인지하고서도 서로의 믿음을 갖고 결혼이라는 선택을 했습니다.</p> <p contents-hash="f66f0a64af21dc99497074e9df7ef99f1b05609ab2c6986b25ad0a9c3dbd4cdb" dmcf-pid="9PrFmb41vm" dmcf-ptype="general">하지만 문제들은 반복되었고, 신혼 초부터 깊은 정신적 충격과 스트레스를 겪으며 관계를 고민했던 순간도 있었으나, 반복되는 그 시간 속에 많은 것들이 쌓여 관계를 끊어내는 일조차 이제는 결코 가벼운 선택이 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p> <p contents-hash="5f7c397a7ddcfda9911c9a093e8c07e0b0d4ef4b5e40598a436014ba6cba70be" dmcf-pid="2Qm3sK8tWr" dmcf-ptype="general">결혼이라는 선택에 대한 책임은 제 몫이라 생각했고,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 관계를 유지하고자 노력해왔으나, 한 차례로 정리되지 않은 외도와 그 이후 감정싸움 속에서 발생한 폭력으로 인해 관계는 더 이상 회복이 어려운 상태가 되었고, 그 과정은 상간 소송과 별거로 이어졌습니다.</p> <p contents-hash="c4d43b350a721a41d40e2e2bc0243eeca0fe05d856493b1eb82974838d25716e" dmcf-pid="Vxs0O96Fvw" dmcf-ptype="general">그러나 별거 후 최근 일부 교류 정황을 확인하면서, 더 이상 방관과 침묵 속에 머무르는 것은 저 자신과 제 가족 모두에게 상처로 남는 시간일 뿐이라는 판단에 이르렀고, 이에 이 글을 기록으로 남기기로 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8559d1df7150c74e60339172110ea2e0a010a1ca5b93b045c065e02000524fe5" dmcf-pid="fMOpI2P3WD" dmcf-ptype="general">현재는 남편과 협의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며, 협의 이혼 과정에서의 법적 분배 여부와는 별개로, 지금까지 보여온 모습 속에서 진심 어린 사과와 성찰을 확인하기는 어려웠습니다.</p> <p contents-hash="490fbb80777263befb8f99f9735f73d8f1999ac9d137109f0b35f7c3baeba760" dmcf-pid="4RIUCVQ0vE" dmcf-ptype="general">앞으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용기 내어 결심한 남은 삶을 지켜내기 위해 남은 과정 역시 담담하게 마주하며 마무리해 나가려 합니다.</p> <p contents-hash="463f7c6d8ae881d51889f729bd00da923fc588ec3828a63ab5ebbe331e96e69d" dmcf-pid="88D1wqVZyk" dmcf-ptype="general">이 기록이 또 다른 갈등이나 상처로 번지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저와 가까운 이들의 마음을 지키기 위한 기록의 의도가 변질되지 않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b818e8f1ea7c622da9cea4e7b643c30cccfa53488978390207258c9b71aefc95" dmcf-pid="66wtrBf5Wc" dmcf-ptype="general">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신 팬분들, 그리고 지켜봐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cb2584d1791ba15c34a9005f67db0dbe0b21803b628fed6b0d801a8d2dc59c5" dmcf-pid="PPrFmb41hA"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665e0e6483f73d36e2a14bec1ca13eb887f9d2ee5f793b153fabffa6dc00051" dmcf-pid="QQm3sK8tTj" dmcf-ptype="general">사진=은종, 윤딴딴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태환, '금메달' 연금 실체 폭로…"쏠쏠하지만 생계 해결 안 된다" ('편스토랑') 06-13 다음 “왜 그런 거예요 저한테?”…로이킴→이영지 ‘러브 와이어’, 미친 섭외력 예고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