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체조 대표팀, 제천 기계체조아시아선수권 단체종합 동메달 획득 작성일 06-13 7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6/13/0000131579_001_20250613123215102.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 제천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부에 출전해 단체종합 3위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여자 체조 대표팀. 사진┃대한체조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 = 한국 여자 체조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입상했다.<br><br>대표팀은 12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 제천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부에 출전해 단체종합 3위에 올라 의미있는 성과를 올렸다.<br><br>예선전은 도마와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운동 등 4개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한국은 베트남, 인도네시아와 예선 2조에서 경기를 치렀다.<br><br>선수들은 안정감 있는 연기를 바탕으로 종목별 결승 진출을 목표로 기량을 발휘했다.<br><br>결과 중국, 일본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단평행봉에서는 이윤서와 박나영, 평균대에서는 엄도현과 황서현, 마루운동에서는 황서현과 박나영이 각각 결승에 진출해 추가 메달 획득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br>특히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부터 2020 도쿄 올림픽까지 8회 연속 출전해 세게 체조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옥사나 추소비티나(우즈베키스탄)가 도마 예선에서 3위를 기록하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br><br>올해로 만 49세임에도 세계적인 기량을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br><br>종목별 결승전은 오는 14일 도마와 이단평행봉, 15일 평균대와 마루운동이 진행될 예정이다.<br><br>이번 대회는 아시아 18개국이 참가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체조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STN뉴스=이상완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꼬꼬무 그알 궁금한Y’ 출신 제작진 뭉쳤다‥JTBC ‘비하인드’ 첫선 06-13 다음 TV조선 야심작→윤계상 지원사격…‘제철남자’, 김상호표 힐링 예능 온다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