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오겜' 성공에 빠져있을 수 없어, 덤덤하려고 노력해" 작성일 06-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vEaF7vX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51aa063b2a1b090a9419be5f49d87ec0deed3c6517a10eb1c27c1f36ee6005" dmcf-pid="3jTDN3zT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정재. 제공ㅣ아레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tvnews/20250613122732589cysp.jpg" data-org-width="700" dmcf-mid="t9ce6lYc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tvnews/20250613122732589cy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정재. 제공ㅣ아레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1dde62db23e63a2be639b8b344e3d3ee122eff15f73c55ab7bf1199e9df92a" dmcf-pid="0cWrApBWt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정재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의 표지 모델로 섰다. </p> <p contents-hash="2a25f8ae863b9f7a7e375166a0e223abe1610f352b490ca39cfe8740b04ad567" dmcf-pid="pkYmcUbYt2" dmcf-ptype="general">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와 함께한 이번 표지 화보에서 이정재는 조명과 단상 사이에서 그만의 분위기와 정서를 모노드라마처럼 연출했다. 노련한 포즈와 깊은 감정선으로 연출한 독특한 무드는 촬영 내내 스튜디오를 부유하다가 그 순간을 포착한 사진에 온전히 담겼다. </p> <p contents-hash="ac6d161fbe7fe89f4108eb2afee897b780a1155af0a694df8d3dab60ce88778b" dmcf-pid="UEGskuKG59"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선 그는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통해 오래 연기해온 성기훈에 대해 “이 일을 오래 해왔고, 많은 캐릭터를 맡아왔다. 그 중에는 호응이 좋았던 캐릭터도 있고 아닌 캐릭터도 있다. 성기훈도 그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덤덤함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워낙 성공한 작품이고 캐릭터이지만, 그 성공에만 빠져 있을 수 없다. 그러면서도 당연히 오랫동안 고민하면서 촬영하고 관객분들과 소통한 역할이다 보니 내 인생에 또 하나의 캐릭터로 남는구나 하는 기쁨도 있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4574b2ef117ba66a6cb6c0de48674edc82f028cd9c8a695ae3e1c080a65398c" dmcf-pid="uDHOE79H5K" dmcf-ptype="general">또한 꾸준하게 활동해온 자신을 돌아본 소감도 건넸다. 그는 “이런 성공을 거둘지도, 이렇게 오래 연기할 줄도 몰랐다. 저도 한참 전에 이제 예전 같지 않겠구나 하는 마음이 생겼다. 그러면서도 한 작품 더 잘하면 좋겠다고 하면서 한 해씩 보냈다. 한 작품을 잘했기에 다음 해가 있는 거다. 그건 제가 계획한 것도, 예측한 것도 아니다. 그러길 바라지만 인생이 바람대로 되는 게 아니다. 그냥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568d59cdd5fcddfbf511e92abbad9c190d7c9b1d14d0604cfdbf7b522d08ebf" dmcf-pid="7wXIDz2XZb" dmcf-ptype="general">구찌와 함께한 이정재의 표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zrZCwqVZ1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 다이어트 후 뼈말라 되더니 마라톤 중 탈수→쓰러지기까지(뛰어야산다) 06-13 다음 김남희 정성일 의사 됐다 ‘로드 투 외과의사’ 특별출연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