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억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오늘(13일) 다시 법정 선다 작성일 06-1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aSN3zT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d9dc80cf3629a3b740532c73eea07f5ef88904086fab8571f9b76850b8452c" dmcf-pid="6oNvj0qy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박수홍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61억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박진홍 씨 부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3.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ilgansports/20250613123756947xtzl.jpg" data-org-width="800" dmcf-mid="4GzeqEOJ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ilgansports/20250613123756947xt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박수홍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61억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박진홍 씨 부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3.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27009030956ddd75cece9cf271d9074beaae04f4f99170532dbcdf443bd6d8" dmcf-pid="PgjTApBWCn"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박수홍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모씨와 그의 부인 이모씨의 재판이 재개된다. <br> <br>13일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나)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씨와 이씨에 대한 항소심 6차 공판을 진행한다. <br> <br>박씨는 2011∼2021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과 동생의 개인 자금 등 약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씨도 일부 횡령에 가담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br> <br>이에 검찰은 박씨에게 징역 7년, 이씨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박씨의 혐의만 인정했으며, 양측 모두 항소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前 UFC 챔피언’ 우스만, 2년 만에 돌아왔다…‘6연승’ 버클리와 맞대결 06-13 다음 박하선, 가족사 언급…"이혼 겪어본 입장…삶의 전반을 좌지우지" ('이숙캠')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