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로 변신… 자신의 이름 딴 아카데미 설립 작성일 06-13 58 목록 <strong>“오랜 꿈이었다”</strong><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13/0000712257_001_20250613141313779.jpg" alt="" /></span> </td></tr><tr><td> 아사다 마오.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일본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아사다 마오가 지도자로 새 발걸음을 내딛는다.<br> <br> 지난 12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사다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키노시타 MAO 아카데미’의 설립을 발표했다. 빙상을 포함해 발레, 댄스, 육상 트레이닝 등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기관이다. 아사다는 아카데미에서 지도자를 맡는다.<br> <br> 김연아의 라이벌로 꼽힌 아사다는 일본 최고 피겨 스타다. 올림픽에서는 김연아의 벽을 넘지 못했다.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연아에 밀려 은메달을 따냈다. 2014 소치 올림픽에서는 메달을 따지 못했다.<br> <br>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도자로서 새로운 걸음을 내딛겠다”며 “지도자라는 입장이 돼 그 책임에 대한 무게를 날마다 실감하고 있다. 오랜 꿈이 형태가 돼 이렇게 새로운 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도전 속에서는 어려움에 직면할 수도 있겠지만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다. 그 배움에 끝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br> 관련자료 이전 플라이웨이게임즈 ‘어센드투제로’, 성우 키토 아카리와 협업 06-13 다음 韓 김행직·강자인·차명종, '앙카라 3쿠션 월드컵' 최종예선 통과...'황제' 쿠드롱 탈락 이변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