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배우 겸 감독으로 2막 시작‥장편 연출작 ‘누룩’ BIFAN 초청 작성일 06-1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qDBDIig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f2c796713333f01769014f79550192540c105bbde294c7160cdaec8db532ca" dmcf-pid="ftBwbwCn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윤(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142624647twjz.jpg" data-org-width="658" dmcf-mid="2jUAuArRA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142624647tw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윤(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4FbrKrhLN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e472fec72c5a14416a540238b312537d101b8c4f29aa6e6a9933cf72428d6a03" dmcf-pid="83Km9mlocB" dmcf-ptype="general">배우 장동윤이 감독으로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장편 연출작 ‘누룩’이 오는 7월 3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메리 고 라운드’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p> <p contents-hash="b41a4d21a57259517ae82eb82000f7afd82de35c1c3a8934ad781ddd37306cf0" dmcf-pid="609s2sSgjq" dmcf-ptype="general">전작 ‘내 귀가 되어줘’에 이어 장동윤은 이번 작품에서도 깊이 있는 시선과 감각적인 연출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한층 더 확장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bd40402718d25b77eb42c7ba815cc9f5e1b589094cb6ae37dc1d559d0b621cd" dmcf-pid="Pp2OVOvacz" dmcf-ptype="general">‘누룩’은 전통 막걸리 양조장을 배경으로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 그리고 전통과 현대의 충돌을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아버지와 함께 양조장을 운영해온 주인공 ‘다슬’이 오랜 세월 간직해 온 ‘누룩’을 둘러싼 갈등 속에서 겪는 내면의 변화를 정서적으로 그려냈다. 이 작품은 단순한 발효 소재를 넘어 ‘과거와의 화해’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담아내며 관객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98b5fdf03afd7daffbf1a51482b24881a5a681c7c649096fc022ff540d5c0a4" dmcf-pid="QUVIfITNN7" dmcf-ptype="general">이번 초청은 장동윤에게 있어 단편을 넘어 장편 연출자로서의 본격적인 도약을 의미하기도 한다. 특히 전작에서 호평받은 인물 심리의 세밀한 묘사와 정교한 미장센은 이번 영화에서 더욱 깊이 있게 구현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2fad88936ac0139d30d45e460d3ba90d1b40a6ca5988e859bca9574a5f36481" dmcf-pid="xufC4Cyjku" dmcf-ptype="general">장동윤은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GV)에도 참여해,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연출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79d0dae38d1dfa32de986018b1feedb37cdfeb4a22cfb3f00177a2fd86a0451" dmcf-pid="ycCfhfxpa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Wkh4l4MUA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나연, 美 유명 뮤지션 테일러 파크스 신곡 피처링 참여 06-13 다음 강다니엘 컴백 D-3…데뷔 첫 작곡+프로듀싱 도전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