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표 정통멜로 ‘우리영화’ 장르물 아니어도 통할까 [TV보고서] 작성일 06-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BEl4MUg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e56b9856f888241195b9b12ff17a514325deaf1ffac0cf9885df987d94eb3" dmcf-pid="BYbDS8Ru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영화’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143411176afpf.jpg" data-org-width="650" dmcf-mid="zT8CHeo9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en/20250613143411176af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영화’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bGKwv6e7g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3f58510ce3dd922f958a145c7c06e15ee463f620216cb4cd330d5ae6600272a" dmcf-pid="KH9rTPdzaX" dmcf-ptype="general">'흥행 보증수표' 남궁민이 정통멜로로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cb379e78320b8a6962e7fd7a810d9711a5ef4e8028446809cf30002d193b1dcd" dmcf-pid="9X2myQJqkH" dmcf-ptype="general">6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연출 이정흠)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p> <p contents-hash="8266e4d523793d388ace0440f792edc455892eeaee1c02bbcd0f0e113d806ba3" dmcf-pid="2r5JcUbYcG" dmcf-ptype="general">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담은 정통 멜로 드라마가 SBS 금토드라마로 편성된 것. </p> <p contents-hash="099c2fc832b01300f0a53b54143a195ed24b34bbb5f2f7fc3c8ac5bbeee33828" dmcf-pid="Vm1ikuKGkY" dmcf-ptype="general">SBS는 첫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부터 '모범택시', '원더우먼', 천원짜리 변호사', '지옥에서 온 판사' 등 주로 속시원하게 악을 응징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일명 '사이다 유니버스'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0d0e298952fb02f640991cf08fc95bc2ade3631f08ec3dfd83e9519ed2ac97be" dmcf-pid="fstnE79HcW" dmcf-ptype="general">올해 가장 큰 사랑을 받은 SBS 금토드라마는 '보물섬'으로 '보물섬' 역시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다룬 블록버스터 복수극이었다. 올해 초 방송된 '나의 완벽한 비서'가 SBS 금토드라마 블럭에서 흔치 않은 로맨스물이었다. </p> <p contents-hash="48c3ade6fb6761aa33092ffd40b48740b2cf3bbdbdc8ad256451c3099a8b1f2d" dmcf-pid="4OFLDz2Xgy"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SBS가 정통 멜로 드라마를 선보인다. 채널을 떠나 정통 멜로 드라마의 흥행이 녹록치 않은 최근인 가운데 과감한 선택이다. </p> <p contents-hash="7843b1e23f61c7b3e4d9d20b5bb370a6a62af571f8dd62f0dbd4b3e415d9574c" dmcf-pid="8I3owqVZjT" dmcf-ptype="general">SBS가 이 선택을 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배우 남궁민인 것으로 보인다. 남궁민은 SBS '스토브리그',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하며 드라마의 흥행을 견인한 바 있다.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는 연기 스펙트럼에 작품을 고르는 선구한까지 고루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는 배우인 만큼 그의 작품에 대한 대중의 기대가 높은 것이 사실이다. </p> <p contents-hash="546be3a22977c8102815e2f0fad3fc8cf4da81ca32cb76d760ff7bb020a1ec69" dmcf-pid="6C0grBf5ov" dmcf-ptype="general">이에 '우리영화'를 향한 기대도 남다르다. 남궁민은 영화감독 이제하로 분했다. 시한부 설정 영화를 준비하던 이제하가 시한부 배우 이다음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우리영화'의 주요 스토리. 여기에 전여빈이 연기하는 이다음은 자신의 삶의 유한함을 명확하게 알고, 누구보다 삶을 충실히 살아내고 사랑하려는 인물로 드라마의 주제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캐릭터이다. 자극적인 설정 없이 이야기와 인물들의 감정에 충실하면서도 충분한 재미를 만들어냈다는 것이 남궁민의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5f937fd9725c764f96b4ff81b51a37b5683ddd305f99a6aa5ed6be288fcfba8e" dmcf-pid="Phpamb41NS" dmcf-ptype="general">"남녀노소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드라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창피하지 않고 자랑스러운 드라마일 것 같다. 자신감이 있다"는 남궁민의 말대로 이번에도 그의 선구안이 대중을 설득시킬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QlUNsK8tA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SujO96FA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팬사랑도 챔피언! 8월 두 번째 단독 팬미팅 연다 06-13 다음 한가인, 매니저가 삼고초려 설득한 데뷔 전 비현실적 미모(자유부인)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