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단체종합 동메달 획득 작성일 06-13 6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중국·일본에 이어 3위…종목별 결승에서도 메달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3/NISI20250613_0001866692_web_20250613134943_2025061314282470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대한민국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이 12일 충북 제천의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종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대한체조협회 제공) 2025.06.12.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대한민국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이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부터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한국 여자 기계체조는 12일 충북 제천의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단체종합에서 총점 154.330점을 획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금메달은 중국(163.363점), 은메달은 일본(162.961점)이 차지했다.<br><br>남자부 대회에 이어 진행된 여자부 대회에는 아시아 18개국이 참가해 열띤 메달 경쟁을 펼쳤다.<br><br>이날 진행된 예선전은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운동 4개 종목으로 구성됐다.<br><br>베트남, 인도네시아 등과 함께 예선 2조에 편성돼 경기를 치른 한국 대표팀은 종목별 결승 진출을 목표로 기량을 발휘했고, 결국 단체종합 동메달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br><br>또한, 이단평행봉에서는 이윤서(경상북도청)와 박나영(경기체고), 평균대에서는 엄도현(강원도청체육회)과 황서현(인천체고), 그리고 마루운동에서는 황서현과 박나영이 각각 결승에 진출해 추가 메달 획득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아울러 올림픽 8회 연속 출전(1992 바르셀로나~2020 도쿄)으로 세계 체조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옥사나 추소비티나(우즈베키스탄)는 도마 예선에서 3위를 기록하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br><br>올해로 만 49세인 그는 여전히 세계적인 기량을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br><br>시니어 종목별 결승전은 오는 14일 도마와 이단평행봉, 15일 평균대와 마루운동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br>2024 아시아선수권 평균대 금메달리스트 황서현은 2년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27억 내놔" 병원·학교 노린다…각국 피해 속출 '초비상' 06-13 다음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2025년 상반기, 신진서의 '압도적 기록들'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