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8억8천만원 쾌척…'알코올 중독' 청소년 위해 작성일 06-1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Lz9mlo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1b67fc948dc255ccbf31356f4a37668d3d28ffcf4c952f4ba1d6cdeb8d421d" dmcf-pid="UslJgtuS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지드래곤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이콥앤코 코리아 부티그 오픈 행사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4.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is/20250613150503051chcj.jpg" data-org-width="720" dmcf-mid="0S9yXdg2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is/20250613150503051ch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가수 지드래곤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이콥앤코 코리아 부티그 오픈 행사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4.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b0d336612f9f786ae7da8547c244797c0a3e9f72fa990003733d1f647952bc" dmcf-pid="uOSiaF7vl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 가수 지드래곤이 청소년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해 8억8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1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740669e23afda6656879bf3ca6b4664fb270caeec10ee667e5ae6c920ade57bf" dmcf-pid="7IvnN3zTyz"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이날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 - 더 시그널'에서 자신이 명예 이사장으로 있는 저스피스 재단에 8억8000만원을 기부했다.</p> <p contents-hash="cf433a363892a64e5719df4596bdf68a1025e8e464dc588fe4589104220b91c9" dmcf-pid="zCTLj0qyy7" dmcf-ptype="general">기부금 8억8000만원은 무한대를 상징하는 숫자 8의 의미를 담아 책정됐으며, 청소년 알코올 중독 치료를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db9f09794818010bf204a03869274c86e498bd34b8d7501b96188af309d96bc" dmcf-pid="qhyoApBWlu" dmcf-ptype="general">앞서 지드래곤은 2023년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배우 고(故) 이선균의 마약 투약 의혹을 제보한 유흥업소 실장이 지드래곤이 마약을 한 것처럼 보였다는 취지의 제보를 했고, 경찰은 지드래곤을 입건했다.</p> <p contents-hash="e6fbeef1579b8b49a52f7556ebab146334ef49c7e8a05d9035e2a6a48214c0db" dmcf-pid="BlWgcUbYWU" dmcf-ptype="general">수사 결과 무혐의를 받은 지드래곤은 자신처럼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재단을 세우겠다고 밝혔고, 지난해 8월 저스피스 재단을 공식 출범시켰다.</p> <p contents-hash="156362730795ecf9e960dbbd3f7dafddcc35c8803be45f699e57fceb978020c6" dmcf-pid="bSYakuKGv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리 미' 구윤회, '풋풋한 로맨스' OST 합류…13일 발매 06-13 다음 흔들리는 쌍둥이 마음…박보영, 류경수 직진에 관계 체인지 예고(미지의 서울)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