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가제, 3년 만에 정규…선공개 싱글 '하치코' 250 참여 작성일 06-1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9월5일 정규 3집 '프리마' 발매…수록곡 모두 영어<br>250과 작업 제주 BANA 스튜디오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uv2sSg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34cfaa881e18e83acac3dc6553e5321330ff1f70abd5ec537ecb717960cfaf" dmcf-pid="qB7TVOva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후지이 가제. (사진 = 유니버설 뮤직 제공) 2025.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is/20250613150340898jkeo.jpg" data-org-width="720" dmcf-mid="UxdqN3zT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is/20250613150340898jk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후지이 가제. (사진 = 유니버설 뮤직 제공) 2025.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941b6b8f28f5a70d21b810500319b4f3675da139473054671a2d2a933c1fe5" dmcf-pid="BbzyfITNWq"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시누노가 이-와(Shinunoga E-Wa)'로 국내 J-팝 붐에 힘을 보탠 일본 뮤지션 후지이 카제(Fujii Kaze·후지이 가제)가 3년 만에 정규 음반을 낸다. </p> <p contents-hash="404d4b03ea1a5fdc1779bee395cb92538408f9993b9f1f3af4ed522d4b2c710f" dmcf-pid="bKqW4CyjSz" dmcf-ptype="general">13일 음반 유통사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후지이 가제는 오는 9월5일 정규 3집 '프리마(Prema)'를 공개한다. 후지이 카제가 2022년 내놓은 두 번째 정규 앨범 '러브 올 서브 올(LOVE ALL SERVE ALL)' 이후 첫 정규다. </p> <p contents-hash="6506aa6542540cf351e48010c9f5fbe0b04a1500fb7afeb7e4cdef839e1552c2" dmcf-pid="K9BY8hWAv7" dmcf-ptype="general">총 아홉 곡이 실리는데, 모든 곡의 가사가 영어라는 점에서 J-팝을 넘어 글로벌 팝 스타로 성장할 저력을 엿볼 수 있다고 유니버설뮤직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c5120f8755591a008cf6d14c58356c176dd23a2fbd57c11dbcd3cc144db2d38" dmcf-pid="9DcPO96FSu" dmcf-ptype="general">이날 음반 수록곡 중 '하치코(Hachikō)'를 선공개했다. 도쿄 시부야의 동상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 충견 상징인 강아지의 이름 '하치코'에서 제목을 따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3f75f251e16638801d79eb280c7bdb8f671e02c7789d6427df877425d34a70" dmcf-pid="2wkQI2P3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후지이 가제.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4.1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is/20250613150341052emih.jpg" data-org-width="720" dmcf-mid="ub8FdGts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is/20250613150341052em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후지이 가제.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4.1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4df7d0ea1d86baa872292a573a97f1cd6b96035cf24477e55d3a5590b40ebd" dmcf-pid="VrExCVQ0Sp" dmcf-ptype="general">유니버설뮤직은 "하치코라는 단어가 곡의 골조를 이루는 디스코풍의 비트 역할을 하며 가사의 대부분이 영어로 이뤄진 것과 대비해 독특한 에너지를 자아낸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c5206a8c63425a84b23219891260f9e5aac1af74d33f10b0942ae51cd3ffcf3e" dmcf-pid="fmDMhfxpC0" dmcf-ptype="general">후지이 가제는 '하치코'에 대해 "비트 위에 노래를 써본 것은 처음이었지만 아주 새로운 경험이었다. 충직한 개 하치코는 죽은 주인을 10년간 매일 역에서 기다리다, 결국 천국에서 재회하는데, 이 곡에서는 이야기의 비극적인 면보다는 기쁨과 평화를 담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특히 "'충실함'에 대한 곡인 만큼 세 번째 앨범이 나오기까지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a2afeae2201f90efa493ba9c87fba7ca38984d1b82edd4598666f71aecea4fda" dmcf-pid="4swRl4MUC3" dmcf-ptype="general">국내 기획사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바나)에 따르면, '하치코'엔 그룹 '뉴진스' 프로듀서이자 명반 '뽕'으로 일본에도 알려진 국내 DJ 겸 프로듀서 이오공(250·이호형)이 힘을 보탰다. 250은 이 곡에 미국의 서 놀란(Sir Nolan)과 함께 공동작곡으로 참여했다. 250은 특히 올해 초 제주의 바나 신규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의 비공개 스튜디오에서 후지이 가제와 비밀리에 음반 작업을 함께 했다는 전언이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d4f1726ce296572badba7c6a2b0bcf53a086c88dd7a2227f5e45a925a92fea" dmcf-pid="8OreS8Ru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50. (사진 = BANA 제공) 2025.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is/20250613150341203ghba.jpg" data-org-width="720" dmcf-mid="7nvNZJaV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is/20250613150341203gh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50. (사진 = BANA 제공) 2025.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139848d711e4e79b94be6ea079dd7f49edce3c39d7b66cc70b6986c1b0c5d2" dmcf-pid="6Imdv6e7Wt" dmcf-ptype="general">후지이 가제는 최근 일본 음악가 협회들이 창설한 '뮤직 어워즈 재팬 2025'(MUSIC AWARDS JAPAN 2025)에서 '올해의 앨범'을 수상하며 현재를 대표하는 일본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01042d90158e1e992ded6d590e5fa654f2de150b9af7780f9eece51ead2def16" dmcf-pid="PCsJTPdzv1" dmcf-ptype="general">스포티파이 월간 리스너 1000만 회를 돌파한 최초의 일본 아티스트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27c9981fa55bbb22774e6b6369f0f9eb752ce82ce1bda39355d29d3cc02ee1c9" dmcf-pid="QhOiyQJqC5" dmcf-ptype="general">특히 국내에서도 2020년 발매한 '시누노가 이-와'로 J-팝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두 번 내한공연을 열었는데, 지난해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베스트 오브 후지이 카제 2020-2024 아시아 투어'를 열어 매진시켰다. 이 공연장을 매진시킨 일본 아티스트는 후지이 가제가 처음이다. 이 공연의 막판이 발군이었다. 돌연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로 시작하는 경기 민요 '도라지 타령'이 흘러나오더니 자신의 대표곡 '마츠리'(축제)를 선사했다. 한국 전통문화를 존중하면서 양국 문화가 어우러지는, 말 그대로 축제의 순간이었다. 떼창뿐 아니라 후지이 가제의 안무에 맞춰 모든 관객이 같이 일어 서 춤을 추는 진풍경이 빚어졌다.</p> <p contents-hash="c3bb3443d404b5b6459b1f56b61c379c40efdb81484bd17106335d41aa45914d" dmcf-pid="xlInWxiBT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데뷔 12주년' 2025 BTS 페스타 찾은 아미들 [뉴시스Pic] 06-13 다음 13년 간 金夜 독식, '나혼자산다' 600회 [이슈&톡]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