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데뷔 12주년 각오…"한번 더 잘해볼 것" 작성일 06-1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kI1nj4J6"> <p contents-hash="7a0bc3040962955aa386f9744f56e8e3fc7c407d5ef5a019ca6015ab2d997c03" dmcf-pid="yl7VL5phe8" dmcf-ptype="general"><br><strong>RM, 데뷔 12주년 맞아 팬들에게 인사<br>"함께 낭만 있게 같이 걷자" </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eeead078beff01b42ed43e54e67307044bfc29fbad92a9de1dd80f9bedf651" dmcf-pid="WSzfo1Ul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일 전역하며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이 데뷔 12주년을 맞아 진심 어린 감회를 전했다. /남윤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HEFACT/20250613151514290tfot.jpg" data-org-width="580" dmcf-mid="QimvpNDx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HEFACT/20250613151514290tf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일 전역하며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이 데뷔 12주년을 맞아 진심 어린 감회를 전했다. /남윤호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cffcddeb1a5f09f6d5650351fba473d1a880bf6ee49b5c82ec59b2e9898b77" dmcf-pid="Yvq4gtuSRf"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12주년을 맞은 가운데 리더 RM이 진솔한 각오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2387554f0cea3b942b957f55c9a7dd8d353e54204fe22152574094cabf927eb" dmcf-pid="GTB8aF7veV"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RM은 13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생일 축하합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지난 2013년 6월 13일 데뷔한 후 맞은 12주년 기념일에 팬들을 찾은 것이다.</p> <p contents-hash="8a71e3d27155708943a20a8dedfd210a40eabc781a8a46c9f6728275f5c312e7" dmcf-pid="Hyb6N3zTJ2"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데뷔 기념일이 더욱 뜻깊은 건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이 '군백기(군대+공백기)'를 마치고 활동 제2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17b59d008d7b40e560343874edc8e1e825578816404556a927732112ce933db5" dmcf-pid="XWKPj0qyL9" dmcf-ptype="general">RM은 "기어코 613이 또 왔다. 지난해의 613은 정말 쉽지 않았는데 250613이 온 것"이라며 "내가 여러분보다 더 기다렸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9a1f14c94d10ceaae77987e5bc55d7240e2f886e6df6303fe6ff661c3d2bf10e" dmcf-pid="ZmFqRW5rRK" dmcf-ptype="general">"정말이지 오늘이 올 줄은 몰랐다"며 다시 한번 감격한 그는 "돌이켜 보면 항상 아득했다. 매 앨범, 매 프로젝트, 매 컴백. 어떻게 감히 창작이란 것을 행하고 자신 있게 명함을 내밀었던 걸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22cc1260b28291d6690fbb5d4ae93645a97602d7d2e245568472f2929ddfad" dmcf-pid="5s3BeY1mLb" dmcf-ptype="general">그렇게 열심히 걸어온 시간이지만 여전히 아득하단다. RM은 "지금도 길은 안 보인다. 매번 찾으려 부단히 애써볼 뿐"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5a6db53f957922c95da4872086eadde89b24a20162bd7bba49ef6d008640f85" dmcf-pid="1O0bdGtsiB" dmcf-ptype="general">'정확한 사랑의 실험'이라는 책을 좋아한다고 밝힌 RM은 "정확하게 사랑받고 정확하게 사랑하는 것. 불가능해 보이는 그 일을 늘 해내고 싶었다"며 "여러분의 사랑도 정확하게 받아보려고 늘 해석하고 맞춰보며 살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98dac34ed9eee8f3e8758108683efaab648cdda570121c5ab93c86318893e58" dmcf-pid="tIpKJHFOJq" dmcf-ptype="general">이어 "다시 한번 어딘지 모르지만 가보려고 한다. 그냥 함께 낭만 있게 걸어가 보고 싶다. 추억을 많이 만들자고, 같이 가자고 한 번 더 청해본다"고 팬들에게 애정 어린 제안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860117fde64c454bd46cb2a8dc74502feb438857798d84cc1557524f87d242" dmcf-pid="FCU9iX3ILz" dmcf-ptype="general">끝으로 RM은 "매번 아득했던 갈림길 앞, (팬들) 덕분에 버티고 덕분에 부득부득 걸어왔다. 감사하고 사랑한다"며 "기회를 줘서 고맙다. 저희 진짜 한번 더 잘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25407971eb2430d5b5632a426a460aea81cd5da5772552902f3c7c354fd56ee" dmcf-pid="3hu2nZ0CL7"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RM과 뷔가, 다음날인 11일 지민과 정국이 제대하며 완전체로서 그려나갈 그림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남은 멤버는 슈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그는 오는 21일 소집해제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9ef88c9ea01958f2d4f0f59e74359bdd7be0a381540dd2cf07eb601ea2791f6" dmcf-pid="0l7VL5phiu" dmcf-ptype="general">데뷔일마다 'BTS FESTA(페스타)'라는 축제를 열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올해 역시 13일과 14일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 '2025 BTS FESTA'를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a32fa65d3ff649b4fdddebf677344bbec823de741a09de77abb204229ea988a6" dmcf-pid="pSzfo1UlMU"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2711e41d7cd792a3f2fe7299c861f876fa2809e45a0b039ff7af6930c76a170f" dmcf-pid="Uvq4gtuSep"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가은, ‘메스를 든 사냥꾼’ 합류…박주현과 호흡 06-13 다음 옥택연, 서현 향한 집착 폭주… 도망치려는 단역과 혼례 전쟁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