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무고’ BJ 밀키솜이 “우울증+경계선 지능 때문에 실수” 작성일 06-1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bW9mlo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5c478826d6db7484b540388d0aa006804356e018117ba2ee0cae38ece9fa1b" dmcf-pid="KTKY2sSg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폭력 무고’ BJ 밀키솜이, “우울증+경계선 지능 때문에 실수”(출처: 밀키솜이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bntnews/20250613154703537mfel.jpg" data-org-width="680" dmcf-mid="BpVX4Cyj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bntnews/20250613154703537mf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폭력 무고’ BJ 밀키솜이, “우울증+경계선 지능 때문에 실수”(출처: 밀키솜이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e53b09511d986b5304230f749ffc9d3c70cef02a7cab84892eb70f46030740" dmcf-pid="9y9GVOvaCQ" dmcf-ptype="general">인기 유튜버 유우키가 BJ 밀키솜이(이예원)의 사과를 무시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f0f46fc7f25f217904215e172a48bd6d851083c89de0cfd0592a26b5fd950d3b" dmcf-pid="2C7SqEOJvP"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우키의 법률대리인 법률사무소 석상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예원의 사과문은 유우키에게 가한 구체적 범죄 사실에 대한 인정은 물론 피해자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도 결여된 채 작성됐다”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0593f5254eb4415d8c22fa49182a803f788783a13dd4baae171e12c1330b13a1" dmcf-pid="VhzvBDIiv6" dmcf-ptype="general">이어 “형사 책임을 줄이기 위한 전략적 수단일 뿐 공식적인 사과로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fa9c74b6432e948bf7dcc16145ac836f52390de150e0064074e930e8f01ab0" dmcf-pid="flqTbwCnT8" dmcf-ptype="general">앞서 이예원은 11일 개인 계정에 “122만 구독자와 유우키 님께 정식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정신과 약물을 복용 중이었다. 경계선 지능 장애가 있어 이성적인 판단이 어려웠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dc267016470a15c9b11c89d1d71d300ccec051bc74edffd303e00b9fb5175d4" dmcf-pid="4SByKrhLl4" dmcf-ptype="general">또한 이예원은 지난해 4월 유우키의 휴대전화를 무단으로 열람해 사생활 사진을 유출한 사실을 인정, “한순간의 감정과 짧은 생각이었다. 유우키의 얼굴이 노출되고 채널이 삭제되는 등 피해가 컸다. 전적으로 제 잘못”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211f151e2d37d79a4ad05308b3c4f2999ba8f2ebbeb7c35fe0e93a83b13cb3" dmcf-pid="8vbW9mloTf" dmcf-ptype="general">사건 당시 합의 시도 과정에서 제3자인 A씨가 동석해 8000만 원을 요구한 정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A 씨와 사적인 관계였고 금전 요구를 거절할 수 없었다. 이로 인해 유우키 님이 큰 고통을 받았다는 점 진심으로 사죄 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211227ae8506f80f6ee50c03995e680269d9c39976e5ea8abff4f096f8eb4f3" dmcf-pid="6TKY2sSgWV"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우키는 현재 무고죄를 포함해 총 5건의 혐의로 맞고소 절차를 진행 중이며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모욕 등 다른 항목에 대해 추가 고소를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0e31f15e659d9d5e574f24a7dda49102365e858e6ebde4c18b19a4d78b944c8" dmcf-pid="Py9GVOval2"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정윤서, 상상 못 한 투병 스토리 (중증건강센터) 06-13 다음 김태희 "결혼·육아로 외모 불안감 커져…레이저 시술로 꾸준히 관리"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