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이재웅·박나연, 일반부 1,500m 한국신기록 수립 작성일 06-13 6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6/13/AKR20250613154910733_01_i_20250613155011161.jpg" alt="" /><em class="img_desc">육상 남자 일반부 1,500m 신기록 세운 이재웅 [출처 대한육상연맹]</em></span><br>육상 이재웅과 박나연이 각각 남녀 1,500m에서 국내 남녀 일반부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이재웅(국군체육부대)은 지난 11일 2025 호크렌 디스턴스챌린지 1차 대회 남자부 1,500m에서 3분40초19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박종학이 세운 기록을 0.28초 당긴 기록입니다.<br><br>이재웅은 "항상 한국 기록 경신을 목표로 경기에 출전한다"며 "더 좋은 기록을 보유한 선수와 경쟁했다면 더 나은 기록이 나올 수 있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6/13/AKR20250613154910733_02_i_20250613155011183.jpg" alt="" /><em class="img_desc">육상 여자 일반부 1,500m 신기록 세운 박나연 [출처 대한육상연맹]</em></span><br>같은 날 여자부 1,500m에서는 박나연(원주시청)이 4분15초07로 역시 국내 일반부 신기록을 경신하며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종전 기록은 1992년 오미자가 세운 4분16초92입니다.<br><br>박나연은 "구미아시아선수권대회 이후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좋은 기록이 나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다음에는 한국 신기록을 경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육상 #1500m #이재웅 #박나연<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LPBA 7연속 우승' 김가영 "애버리지 1.5 되면 PBA 도전 생각해볼 것" 06-13 다음 대한럭비협회, 중국 북경화공대학교와 국제교육 협약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