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탁수, 스타쉽 아이돌 연습생 출신…그때 잠 못 자서 키 고작 181㎝" 작성일 06-13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nIKrhL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957eca20e75e34fc35d2ddb301526226b5e2986e913b7d088eb61e68951d3" dmcf-pid="2pLC9mlo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슈밍의 라면가게', 이탁수 SNS 갈무리)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1/20250613155633851glkm.jpg" data-org-width="699" dmcf-mid="KeDHMyZw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NEWS1/20250613155633851gl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슈밍의 라면가게', 이탁수 SNS 갈무리)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6b780271d67c3dfe1ff878999153f41156c2af5d767ab1fda2a244497546ff" dmcf-pid="VUoh2sSg3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배우 이종혁이 아들 이탁수가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ef49f86f14082cf9d64f73503a68dea1a0f5cd3c14f29e69666e5cd1fdac7f" dmcf-pid="fnYBkuKG0k"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슈밍의 라면가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이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c09179cd3298e6fa762a44e9c33c54a106a95266842053d111be39a5ae5dfe9" dmcf-pid="4LGbE79HFc" dmcf-ptype="general">시우민이 "선배님 실제로 처음 뵀는데 키가 엄청 크시다"고 하자, 이종혁은 "키가 줄었다"며 "군대 갈 때 184였는데 지금은 내가 184인 애들을 올려다본다. 키가 준 것 같다. 181~182 정도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d2b41f4662fe9fdc046e0173e1dad53daa18fcab3efb21c80597f001173c6d" dmcf-pid="8oHKDz2XpA" dmcf-ptype="general">이어 시우민이 "준수가 190이 넘냐"며 둘째 아들 이준수의 근황을 묻자, 이종혁은 "준수가 194다. 엄청 크다. 근데 큰애(이탁수)가 181이다. 작다. 내가 봤을 땐 걔가 잠을 못 자서 그런 거 같다"며 장남 이탁수 얘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5c45dafc48f3786b01a2857ef9c08bdfa68307557bbcae0fc787a27d72c9e859" dmcf-pid="6gX9wqVZpj" dmcf-ptype="general">이종혁은 "탁수가 옛날에 방송 댄스를 배우고 싶어 했는데 어쩌다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돌 연습생 제안이 들어왔다. 그래서 갔는데 애가 잠을 못 자더라. 학교 끝나면 버스 타고 가서 연습하고 밤에 막차 타고 들어오고. 그러다가 포기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fe8b590798810594c4b22490e39d2379eaa52128bb5c839a93b7a5d80fc217" dmcf-pid="PaZ2rBf50N" dmcf-ptype="general">그는 "탁수가 그때부터 키가 안 큰 거 같다"며 "그때는 중학생 치고는 컸다. 너무 어렸을 때부터 연습하고 그러면 (영향이 있는 것 같다) 아역배우들도 보면 키 큰 사람들이 별로 없다. 그게 잠을 못 자서 그렇다. 난 옛날에 많이 잤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a8e215219d9fa29c737f42809a75f09101fbabeabfaf50302272384780be98a" dmcf-pid="QN5Vmb417a" dmcf-ptype="general">한편 이탁수는 아버지 이종혁, 동생 이준수와 함께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방송된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탁수는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입학하면서 아버지와 같이 연기자의 길을 갈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c3f0d65fa1c27bd63229e5317419cdce7aa3e6131d6fb9fc423e4bd1b2a9f96" dmcf-pid="xj1fsK8tFg"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아 리파, ♥칼럼 터너와 약혼…다이아 반지 가격 보니 ‘깜짝’ 06-13 다음 크래비티 성민, 늑골 부상…'서울가요대상' 못 오른다 [전문]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