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해병대 군가→‘편히 앉아’까지... 미래 선임 오종혁도 인정했다! (걍남자) 작성일 06-1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3003gkP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f28d958ba6ce0d613c6c4233c67149559dfb85ed7d4ce89953827ab26ce09e" dmcf-pid="80pp0aEQ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유튜브 채널 ‘정동원(JD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bntnews/20250613160503813chzc.jpg" data-org-width="680" dmcf-mid="fRxxQvHE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bntnews/20250613160503813ch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유튜브 채널 ‘정동원(JD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3238cba50b0355ea4543e3e8ee36029821843a52e27f5019c38102a4bdaa47" dmcf-pid="6pUUpNDxya" dmcf-ptype="general"> <br>가수 정동원이 해병대 입대를 위해 칼을 갈았다. </div> <p contents-hash="e85a27954c6bd5ff4de5d83c5bc29e248cff5882bb614d642c94c0c32860e1ff" dmcf-pid="PUuuUjwMhg"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정동원의 유튜브 채널 ‘정동원(JD1)’에는 ‘저 군대가요?! (feat. 오종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5c80d629e13340c363676932b1585c7b0416a93a6c2c5288cb91e345df531de4" dmcf-pid="QFiiJHFOSo"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병역판정 검사 통지서를 보여주며 “저의 앞으로 남은 남자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선택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분이 오신다”며 게스트 오종혁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136ce960ac9852f360b9db0182e5c4f2aff0cadf3b6369c27bcdaf262d7f0bc" dmcf-pid="x3nniX3ICL" dmcf-ptype="general">군대 PX 간식과 함께 등장한 오종혁은 “필승 1140기다”라고 인사했고, 미래 해병대를 희망하는 정동원은 “저는 기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예비 해병입니다”라며 씩씩한 기개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46b74089ff45a2a1d3a6b22fd14fb630c0e15cca98d870914983030328156b5" dmcf-pid="ya55ZJaVhn" dmcf-ptype="general">이에 오종혁은 “동원이는 해병대 갈 것 같다. 군대는 힘들지만 멋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있는 친구들이 거의 해병대 간다”면서 “자네 내 후임이 될 생각이 있는가”라고 묻자, 정동원은 “악!”하고 기합을 외쳤다.</p> <p contents-hash="d9545a411f2155e52efb33072fcddf8d1d2f177135b17117b475b1266be98a3b" dmcf-pid="WN115iNfWi"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열렬한 해병대 애착심을 자랑했다. 속옷부터 유니폼까지 만반의 준비로 오종혁을 당황시켰다. 정동원은 “진짜를 못 구했다. 빨리 가서 진품을 받고 싶다”면서 “‘팔각모 사나이’ 군가로 목을 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e0a4489809ada3b46aae0b24ee61f480572257436432b424fc4e0b740a5fad" dmcf-pid="Yjtt1nj4T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편히 앉아’, ‘편히 쉬어’, ‘무릎앉아’ 등 해병대의 상징적인 자세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가 하면, 팔굽혀펴기, 턱걸이 등 체력 검증 테스트로 열정을 불사 질렀다.</p> <p contents-hash="b0e774f3ac6688c5485445ef4b14f1285193369335ddc6d0b79f27fbd2b2ba2d" dmcf-pid="GAFFtLA8vd" dmcf-ptype="general">이어 정동원의 수색대에 대한 질문 폭격이 이어졌다. 오종혁은 물속 이퀄라이징 테스트 장소를 비롯해 수색병과 해병의 훈련 차이, 수색대 3대 필수 교육 등 유익한 정보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3eac784a0231138b26b14fd2e0d633a0b4d7e7f8f81b97498b4c0e358e490b78" dmcf-pid="Hc33Foc6We" dmcf-ptype="general">생생한 지옥주 경험담에 정동원은 “꼭 수색대가 아니더라도 멋지게 다녀오고 싶다. 상위 1%에 제가 들어갈 수 있는지는...”이라며 한 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자, 오종혁은 “만약 너가 진짜 가면 위문 가겠다. 가서 박수 쳐줄게”라며 응원했다.</p> <p contents-hash="cb326fb4082fd6916e69c8d62ccc3e57f54fb0d2234621efd096f96370c940d0" dmcf-pid="Xk003gkPhR" dmcf-ptype="general">끝으로 정동원은 “예비 후임이 선배님께 바치겠다”며 트럼펫 연주와 함께 ‘팔각모 사나이’ 군가를 제창했다.</p> <p contents-hash="f4efd03f8770a6d1baa9d8c9c114023370524fac3c8fcba19f9e8039c13a6fd8" dmcf-pid="ZEpp0aEQvM" dmcf-ptype="general">한편 정동원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 ‘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 3rd 전국투어 콘서트’ 대전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ca5996dd4297eae35455cc09c2d3abee28345ba2267b9de5fad59112ae174a6f" dmcf-pid="5DUUpNDxyx" dmcf-ptype="general">이진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 남진 매니저라던 男, 단순 사칭 아닌 보이스피싱범이었다(궁금한Y) 06-13 다음 '검찰 송치' 조정식, 인터뷰 불참 통보…'티처스2' 측 "논란 해소의 장 NO" [인터뷰]③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