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조작, 국과수가 밝혀주길" 김수현·故김새론, 수사 돌입...가압류도 사실 [엑's 이슈] 작성일 06-1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JhaF7v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3eeed7511707feb246c82b69871c4c382f42b5b7e6add18cf09dca74dcc92" dmcf-pid="fmilN3zT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xportsnews/20250613161504353stfz.jpg" data-org-width="550" dmcf-mid="9H56pNDx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xportsnews/20250613161504353stf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1addfa9348945c099a12d0525a4c88f2bc3cf1a1764e143d0017a64c6286f1" dmcf-pid="4snSj0qy7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故 김새론 측이 내놓은 미성년자 열애 증거에 대해 수사 요청을 했다. </p> <p contents-hash="64803fa989d54f4a032aa29e53a3886fd37d504a83cf668f05cbaf6510a87b43" dmcf-pid="8OLvApBWUL" dmcf-ptype="general">13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방성훈 변호사는 엑스포츠뉴스에 "김수현 배우의 자택에 가압류가 이뤄진 것은 맞다"며 "가세연 측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게 점점 명확히 드러나는 상황에서 광고주가 현재 상황이 일어나게 한 가해자에게 문제 제기를 하는 게 아니라 피해자에게 오히려 책임을 묻고 있는 상황이 유감스럽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4d84b8d952752252c56edb1a627d392eaf650018ae08238efa70850108f261f" dmcf-pid="6haWE79H3n" dmcf-ptype="general">또한 방 변호사는 가세연이 내세운 증거가 조작이라는 사실을 수사를 통해 밝히길 원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5a6cc868d5eabb7b3a702ebb69e06bbd47415755a9b4a725467f96cebc71084" dmcf-pid="PlNYDz2Xui" dmcf-ptype="general">그는 "국과수에 디지털 증거 조작을 분석할 수 있는 부서가 있다. 직접 의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나 저희는 수사기관에 국과수를 통해 이 증거가 조작된 것이라는 걸 밝혀달라고 요청을 드린 상황"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36d0b4befcc62569ff4598b1970fd0d33e843f230155f35b3195640ec9b4c06" dmcf-pid="QSjGwqVZ3J"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최근 가세연이 故 김새론의 음성이 담긴 녹취록이 조작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녹취록에는 미성년자 열애를 뒷받침하는 시기가 명확히 담겨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7067960683f0631ddd91ba6ef6c33a4fc38957fafe46e09db45fdb237885c8" dmcf-pid="xvAHrBf5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xportsnews/20250613161505626ureg.jpg" data-org-width="550" dmcf-mid="2kuJKrhL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xportsnews/20250613161505626ur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2ccf4686f472f0f86a3f060a47645dc5f4d48f2e3a07a1bd06a0352c112afd" dmcf-pid="yPUdbwCn7e" dmcf-ptype="general">방 변호사는 "녹취록은 수사기관이나 법원, 경찰이 듣고 위조된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게 아니기에 전문적인 기관에 의뢰해서 밝혀달라는 요청을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3d174d66c5259d5dd635b74c3333d2aea8da300c8a48fc37ef54ae79b969468" dmcf-pid="WQuJKrhLUR" dmcf-ptype="general">지난달 8일, 김수현을 모델로 한 의료기기 업체는 그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청구했으며, 서울동부지방법원이 이를 인용해 김수현의 갤러리에 포레 아파트가 가압류됐다. 가압류 청구 금액은 30억 원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74ed52d53aada9eba4a89483c6022002e4e5deac928e260306bf33ebda778b5" dmcf-pid="Yx7i9mlozM"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인 갤러리아 포레 3채를 보유 중이며 그는 2024년 1월 전용 217㎡ 펜트하우스를 88억 원에 매입했으며, 3채의 현재 시세를 합하면 3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eaab21ad1309ec2092462065ec806e17a369c4efad105a575a33e1e96480481d" dmcf-pid="GMzn2sSg0x"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 측은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인 시기 열애를 했다는 주장과 증거를 내세운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의 부동산에 가압류 신청을 했고 지난 9일 인용됐다. </p> <p contents-hash="3582cdc040ca385c8565ca00bce9f89d92fad3dc4cdab6d6bcae4e4a82cec632" dmcf-pid="HRqLVOva3Q"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은 김세의 명의의 서울 서초구 서초 벽산블루밍 전용 120.27㎡와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4차 전용 208.65㎡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으며 청구 금액은 각 20억 원씩 총 40억 원이다. 채권자는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다. </p> <p contents-hash="e5649ff2eb8aaca2a616043a98cb6b98ec73cb5e162cb99b2cb5b36fab974af6" dmcf-pid="XeBofITN0P"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김세의와 고 김새론 유족에 대해 성폭력 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고, 이와 함께 120억 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c95a59c3a6f391a3d5487babc61e59b7493a2b3858458fb585204dbb124e0b45" dmcf-pid="Zdbg4Cyjp6"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5월 19일, 서울경찰청은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수현 측의 고소·고발 7건과 김새론 측의 고소·고발 3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ec5a150b7a411cc4c78abcfb8278d195e247ee1d0bca1fe29258f520e92b4ec" dmcf-pid="5rJhaF7vu8"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4ceccd5b4c7240d04eb5960487968704622fa043fdb70fb03788750a7099ed30" dmcf-pid="1milN3zTp4"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여신' 아르테미스가 돌아왔다…'이카루스'로 전할 위로와 희망 06-13 다음 “지옥 같았다” 율희, 탈수로 실신 (뛰어야 산다) [T-데이]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