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여신' 아르테미스가 돌아왔다…'이카루스'로 전할 위로와 희망 작성일 06-1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dKZJaV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036c877accbaf62653d28f54ab7924f6be5b4a34c5b838762bdd55df84fb8c" dmcf-pid="UvJ95iNf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JTBC/20250613161454212gyan.jpg" data-org-width="560" dmcf-mid="0lnVtLA8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JTBC/20250613161454212gya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98bc05714d51b13d4cffe379efb2e1f202490af124b182e902dc67c1642bde8" dmcf-pid="uFEeBDIiOT" dmcf-ptype="general"> 아르테미스(ARTMS)의 날갯짓이 글로벌 우리(OURII, 팬덤명)에게 닿았다. <br> <br> 아르테미스는 13일 오후 1시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새로운 앨범 '클럽 이카루스(Club Icaru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br> <br> 하루 앞서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컴백 신고식을 치렀던 아르테미스. 이들은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비밀스런 클럽을 주제로 한 '클럽 이카루스(Club Icarus)'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br> <br> 새 앨범 타이틀곡은 '이카루스 신화'처럼 상처를 받은 이들에게 새살이 돋아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낸 '이카루스(Icarus)'다. 마음 한구석에 상처를 숨기고 살아가는 사람들. 화려한 불빛의 빌딩 숲 아래 그림자 속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쏟아낸다. <br> <br> 미학적인 피아노 라인 속에 서서히 쌓아올려지는 '이카루스(Icarus)'의 리듬과 멜로디는 아르테미스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서사에 특별한 감성과 설득력을 더한다. 그리고 아르테미스는 이를 통해 자신들이 K팝에서 가장 '에스테틱한 그룹'이라는 것을 각인시키겠단 각오다. <br> <br> 특히 이러한 아르테미스의 노력은 뮤직비디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달의 소녀 시절부터 끈끈한 인연을 이어온 디지페디가 '이카루스(Icarus)'의 메가폰을 잡아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에 현대 무용까지 접목시킨 특별한 시도로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이야기에 힘을 싣는다. <br> <br> 아르테미스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이카루스(Icarus)' 외에도 '클럽 포 더 브로큰(Club for the Broken)' 등 총 여섯 트랙이 담긴다. 아르테미스는 수록곡들의 변주를 통해 자신들의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한다. <br> <br> 아르테미스는 신보 발매와 함께 이날 오후 방송하는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음악 방송 프로그램 출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모드하우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름선수 박정우 딸 도아, 43개월에 동굴 다이빙 도전 “할 수 있다”(내생활) 06-13 다음 "증거 조작, 국과수가 밝혀주길" 김수현·故김새론, 수사 돌입...가압류도 사실 [엑's 이슈]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