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지도자로 변신… "오랜 꿈 이뤄져 기뻐" 작성일 06-13 6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5/06/13/0001082988_001_20250613162309147.jpg" alt="" /><em class="img_desc">일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인 아사다 마오가 지도자가 됐다. 사진은 일본 피겨 국가대표 출신인 아사다 마오의 모습. /사진=아사다 마오 인스타그�L 캡처</em></span> </td></tr></tbody></table>일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아사다 마오가 지도자로 변신한다. <br><br>아사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노시다 마오 아카데미와 기노시다 마오 클럽의 지도자로 한 걸음 내딛게 됐다"며 "멋진 기회를 준 기노시다 그룹에 감사하다"고 밝혔다.<br><br>선수 시절 아사다는 일본 피겨 최고 스타로 활약하며 김연아와 오랜 라이벌로 경쟁했다. 아사다는 김연아가 금메달을 땄던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아사다는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무게를 느끼고 있지만 오랜 시간 꿈꿨던 지도자가 된 것이 기쁘다"며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도전에 어려움도 있겠지만 나도 배우고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점에 귀 기울이는 지도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br><br>기노시다 나오야 사장은 "아사다의 지도를 받은 제자들이 잘 성장해 2034년 동계올림픽에 출전하기를 바란다"며 응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LG CNS 날아올랐다…공모가 회복·거래량 급증 06-13 다음 울주군, 94억 투입해 삼남 실내테니스장 건립…내년 2월 준공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