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故 김새론 측 증거 조작 의심…국과수 통해 수사 요청" [MD이슈] 작성일 06-1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gNBHFO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6f4964847338c33ec10bd3e53ad7d193aa0bff390bc4644a3ebc0aeb7a074" dmcf-pid="Z4ajbX3I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162205606jdpc.jpg" data-org-width="640" dmcf-mid="H7Rd3lYc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162205606jd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ca8043267473c47628112ad143298cc18fa9c783cba83e09683372885a82b3" dmcf-pid="58NAKZ0CS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故 김새론 측이 제시한 미성년자 열애 증거에 대해 조작 가능성을 제기하며 수사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7be2ad6fb5b89a14a084a2044e6bd28d5577565fcd834f7c85ebc305c16427e0" dmcf-pid="16jc95phyf" dmcf-ptype="general">13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방성훈 변호사(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김수현 배우 자택에 가압류가 진행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의 주장이 허위라는 것이 점점 명확해지는 가운데, 오히려 피해자인 김수현에게 광고주가 책임을 묻는 현실이 유감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d32686ccaab23f50b5112375dacf9668beb6b9605251e6191d635e9c270156a" dmcf-pid="tPAk21UlhV" dmcf-ptype="general">특히 김수현 측은 故 김새론의 음성이 담긴 ‘녹취록’이 조작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해당 증거에 대한 진위를 가리기 위해 수사기관에 분석을 요청한 상태다. 방 변호사는 “국과수에 디지털 증거 조작을 분석할 수 있는 부서가 있다”며 “수사기관을 통해 국과수에 분석 의뢰가 이뤄지길 요청한 상황”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62960b8c01219213ab01f042ce34341cf7bed566c012fa2f954985a761324fc" dmcf-pid="FQcEVtuSW2"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녹취록은 수사기관이나 법원이 듣고 판단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다. 전문 분석 기관의 감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ab5e3edd6e52c35fab54afc87ce794d445e4ab6990e32d80c4c4c1281bafcb6" dmcf-pid="3xkDfF7vv9"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8일, 김수현을 모델로 기용한 한 의료기기 업체가 그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청구했고, 서울동부지방법원이 이를 인용했다. 이로 인해 김수현이 보유한 서울 성동구 갤러리아 포레 아파트 중 한 채가 가압류됐으며, 청구 금액은 30억 원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66ce36cc369a0cd6817041161f02edf89a3bb6a18473d04f5f6125cf0a77011" dmcf-pid="0MEw43zThK"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해당 단지 내 고급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총 3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 자산 가치는 약 3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9b396c4f2ad08e291ad8bb37dfa48f1b1c97745214d02cf224ed1061c0d5ccd0" dmcf-pid="pBdipvHEhb"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 김수현 측도 가세연 김세의 대표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고,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9일 이를 인용했다. 가압류 대상은 김세의 명의의 서초구 벽산블루밍과 강남구 압구정 한양4차 아파트로, 총 청구 금액은 40억 원이다. 채권자는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다.</p> <p contents-hash="d35fdd5b2e0148741474497c85b5876c058245458309aec5b7be9e17e5bc547a" dmcf-pid="UbJnUTXDSB"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김세의 대표와 고 김새론 유족을 상대로 성폭력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형사 고소했으며, 120억 원 규모의 민사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a7c711ad289765a8556e789fb82960fbdd1af15623aae7e51a3581c507acb14e" dmcf-pid="uKiLuyZwhq"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5월 19일 서울경찰청은 정례 기자간담회를 통해 김수현 측의 고소·고발 7건과 김새론 측의 3건을 포함한 총 10건의 사건을 현재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검대 위 시신서 발견한 박용우의 살인방식, 딸 박주현 선택은(메스를든사냥꾼) 06-13 다음 탑(최승현), '오겜2'로 복귀하고 솔로 앨범 예고 "곧 나올 것"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