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스우파' 일본→북미서도 통했다…글로벌 댄스 IP 흥행 작성일 06-1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net '월드 오브 스우파'<br>日 아베마 K팝 부문 3주 연속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M7snj4vQ"> <p contents-hash="b28bdcdfae92240a07fb2903d7cb19b450184b8694beb3b7b062b08abda05908" dmcf-pid="bjRzOLA8C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월드 오브 스우파’가 글로벌에서 인기 몰이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54fa77c40ff26846c6a0be3a8b75da818e3ad332814fe05865f4418b72621b" dmcf-pid="KAeqIoc6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Edaily/20250613163552382fptw.jpg" data-org-width="670" dmcf-mid="qUqYLVQ0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Edaily/20250613163552382fp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ne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a2002bd0a658c2cd743f8e67517acf1c80e107c8a6fb348b21c5b1bb0be7b3" dmcf-pid="9cdBCgkPh8" dmcf-ptype="general">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연출 권영찬 CP, 최정남 PD / 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는 Mnet 메가 히트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으로, 국가대항전이라는 새로운 시도와 함께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지난 5월 27일 첫 방송을 통해 대망의 베일을 벗은 가운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OTT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2주 연속 1위에 등극하며 본격 흥행 시동을 걸었다. </div> <p contents-hash="6f6792a91bd683bd814484df69b260ecdbcc89b1dfd1255f7a50fd829cf189c7" dmcf-pid="2kJbhaEQy4" dmcf-ptype="general">해외에서도 ‘월드 오브 스우파’를 향한 반응은 심상치 않다. 국가대항전으로 판을 키운 ‘월드 오브 스우파’는 글로벌 유수의 플랫폼을 통해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38개 국가 및 지역에서 공개를 첫 방송 전부터 확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393eeb8c5d75a30fbeee08113202482f92677d3509ab77eca6ceb5300fca4b9" dmcf-pid="VEiKlNDxyf" dmcf-ptype="general">일본에서는 한국과 동시방영이 이뤄지고 있는 현지 OTT 플랫폼 아베마(ABEMA)에서 첫 공개 이후 3주 연속으로 K팝 장르 1위에 올라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가늠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월드 오브 스우파’는 아베마 ‘종합 랭킹 톱 20’ 차트에 진입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p> <p contents-hash="8c7bc641557d9d847a5ce1ac18614520342934596d89b9fe075105d498349fe7" dmcf-pid="fDn9SjwMyV" dmcf-ptype="general">미국과 캐나다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고 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와 애플 TV+에서 ‘CJ ENM 셀렉츠(CJ ENM Selects)’ 브랜드관을 통해 서비스 중인 ‘월드 오브 스우파’는 단 2회 공개만으로 지금까지 제공된 300여편의 작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4d7f0786f70717c3284bfbc8ed2bb08cbe1086adaab4796d6d49510486fe1df" dmcf-pid="4NM7snj4l2" dmcf-ptype="general">아시아권 인기도 심상치 않다. 아이치이(iQIYI)에서는 첫 방송 이후 예능 부문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단 2회 만에 1위로 도약하는 기염을 토했다. 베트남의 OTT 서비스인 FPT플레이(FPT Play)에서는 누적 30만 뷰 이상을 기록,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며 인기 순항 중이다.</p> <p contents-hash="732b5ac1069832c7cb2b6fdd55ad6a91eab54466d286438819e49c85e94e988c" dmcf-pid="8jRzOLA8h9"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덤의 유입 또한 눈에 띄게 증가하는 추세다. 유튜브 채널 ‘더 춤(The CHOOM)’에 따르면 ‘월드 오브 스우파’의 론칭을 알린 로고 티저 공개 이후, 유입된 신규 구독자 가운데 약 68% 비중의 해외 구독자를 확보했으며, 특히 남미 국가 중에서는 브라질 구독자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1/23~6/8 기준)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더 춤에서 브라질식 포르투갈어 자막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 중이다.</p> <p contents-hash="3cef6f5a3cba49ed9a8030573db2acf1a98a61374ff3255b549a8d3cde057141" dmcf-pid="6AeqIoc6hK" dmcf-ptype="general">‘월드 오브 스우파’ 제작진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세 번째 시즌을 세계를 무대로 선보이게 돼 영광”이라며 “국적과 언어를 넘어, 춤으로 하나된 댄서들의 여정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하니 함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04fb1d24f32774186f971d6b9e89621a04a586cee9dad60e6a1c399fc2102f" dmcf-pid="PcdBCgkPvb" dmcf-ptype="general">‘월드 오브 스우파’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QkJbhaEQyB"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윤지, 우아함&세련미 공존하는 새 프로필 공개 06-13 다음 조이 셀카에 진심 “여행지마다 어울리는 착장 모두 준비해가”(톡파원 25시)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