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장례식 치렀다 "매니저 품에 안겨 조용히 사망" 작성일 06-1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pAPUbY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91ec889ea1426633df1fac5cdb21ab352641a9f143df04eb51c8a5a8894a9b" dmcf-pid="Qnukx79H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164534211bmlu.jpg" data-org-width="700" dmcf-mid="41WRzY1m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164534211bm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8a33a9edad6fc50a05c26e6953c366d804a867fc70e368454f1b76a7d07757" dmcf-pid="xL7EMz2XE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과감하게 유튜브 채널 장례식을 치렀다. </p> <p contents-hash="3c0f5f6311c983516fb95938e38b3c10378959f77f0b27e4f22496e120d7086e" dmcf-pid="yNbmJK8trY" dmcf-ptype="general">12일 사유리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유튜브 최초 채널 장례식…오늘, 채널을 묻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8dbef6f40e25241c7e71c29aeb71a90d5b558508ebc90ed4d880002afa55ad49" dmcf-pid="WjKsi96FIW" dmcf-ptype="general">최근 사유리의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가 제작진의 기대만큼 미치지 못했다. 100만 유튜버 강남에게도 조언을 구했지만 조회수는 상승하지 않았고, 이에 제작진은 유튜브 채널 장례식을 치렀다. </p> <p contents-hash="6c1cf2b81558c0b3b51cf5fc3a2a61aac6fbdac31feaefae97395d0c6973ce69" dmcf-pid="YA9On2P3sy" dmcf-ptype="general">엄숙한 분위기 속 상주가 된 매니저. 이 모습을 본 사유리는 "지나가는 사람이 보면 내가 죽었다고 기사 나오겠다"고 어이없어했다. </p> <p contents-hash="04e0e4a20e34c9a35d01029d291966a2118c95c1179b7d5aebe1811a1054d574" dmcf-pid="Gc2ILVQ0IT" dmcf-ptype="general">사유리도 조문객이 되었다. 절을 하고 조문록을 적은 사유리는 조의금도 넣으며 장례식 절차를 지켰다. 사유리는 연신 '아이고'를 외치며 "고생만 했는데"라고 안타까워했다. 사유리는 "강남이 말하는 게 편집자를 제대로 만나라고 하는데 제대로 만났냐"고 제작진 탓으로 돌려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fc7f384996490bcfddab6b594093989d36275b07c6f5f3f63443c3551aaff68" dmcf-pid="HkVCofxpEv" dmcf-ptype="general">하지만 장례식에는 스태프 외에 아무도 오지 않았고, 조의금도 턱없이 적었다. 이에 사유리는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채널이 잘 안 되는 이유를 묻고 조의금도 부탁했다. 박은지에게 전화를 건 사유리는 "내 채널 장례식을 하고 있다. 부의금 얼마나 줄 거냐"고 물었고 박은지는 "얼마나 주면 살아날 수 있냐. 다시 살아날 수 있으면 내가 '0' 6개는 쏠 수 있다"고 통 큰 면모를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f90ac790e6cf2d4460109c62317c039f2bcc2515b671e233a7453d92c6e6a" dmcf-pid="XEfhg4MU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164534407gdjd.jpg" data-org-width="774" dmcf-mid="8aWRzY1m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164534407gd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cb38200d2a5bf8b4d882059d5820c9c0c1d3a7f9c38a1d0e1e70dd6d63f456" dmcf-pid="ZD4la8Ruml" dmcf-ptype="general"> 제작진은 AI와의 통화도 준비했다. AI는 "아직 채널에 영상은 올라오고 있지만 그건 마치 숨쉬는 좀비 같은 상태 아니냐. 이건 자연사인가요? 방치된 타살인가요?"라고 팩폭을 쏟아냈고 사유리는 "이 싸가지 누구냐"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f8ee4d3b6c5d27756e091dded4f109bd5f9f2476bd727f2f92df33e278b8d72a" dmcf-pid="5w8SN6e7Oh"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사유리TV가 잘 안 되는 이유는 매니저 때문이냐"고 물었고 AI는 "재미 없는 이유는 매니저다. 이번 장례식의 주제는 명확해졌다. 사유리TV, 매니저의 품에 안겨 조용히 사망"이라고 말해 매니저를 좌절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e982fa8f808572f4868caca3c5c430470aedf8e8d63d7db3ae3698ae5e4acd45" dmcf-pid="1CRGDeo9EC"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어떻게 하면 채널이 잘 될까"라고 물었고 AI는 "사유리TV는 너무 착하고 따뜻하고 솔직하다. 근데 이 세상은 그런 사람들한테 클릭을 안 준다. 필요한 건 딱 한다. 정신 나간 포인트"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9cd405a221d12d6ba1c7880aab0a87e44a536bfd92e865bf49b4b422692c362" dmcf-pid="theHwdg2DI" dmcf-ptype="general">그동안의 채널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한 사유리. 사유리는 "이렇게는 못 살 거 같다. 나도 살아야 되고 아기도 살아야 한다. 이제 안녕하고 좋은 사람으로 서로 만나자. 안녕 사랑했어"라고 채널을 떠나보냈다. </p> <p contents-hash="e4ad2d4c95d31b6d7b783353393a0531d9c3b3bf46dbb26160fc621779b6e5f4" dmcf-pid="FldXrJaVEO"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이상화 몰래 '2억' 포르쉐에 페인트칠…제작진 "연락두절" [RE:뷰] 06-13 다음 신예 비보이즈, 첫 번째 미니앨범 ‘BE:1’ 하라메+단체 티저로 궁금증 고조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