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택견 최고수전' 전국체전 4연속 金 박진영, 3연속 챔프 도전 작성일 06-13 6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진영 "영구기 획득으로, 택견계의 한 획을 긋고 싶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6/13/0004034695_001_20250613173310121.jpg" alt="" /><em class="img_desc">택견 선수 박진영(사진 오른쪽). 대한택견회 제공</em></span><br>대한민국 택견 최고수를 가리는 대회가 열린다.<br> <br>대한택견회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전라북도 군산근대건축관 야외무대에서 2025 군산새만금배 전국택견대회 및 제24회 택견 최고수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br> <br>전국에서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박진영(22·광주광역시체육회)의 3회 연속 우승 여부다. 전국체전 4년 연속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한 그는 현재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상황이다. 다만, 박진영은 지난달 열린 '대통령기' 대회에서 발목 부상을 당해 회복이 어느정도 이뤄졌을지가 가장 큰 변수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6/13/0004034695_002_20250613173310168.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군산새만금배 전국택견대회 및 제24회 택견 최고수전' 홍보 포스터. 대한택견회 제공</em></span><br>택견 최고수전에서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면, 영구기를 획득하게 된다. 23년의 최고수전 역사에서 단 한 명(서정민)만 영구기를 획득했다. 서정민은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연패를 달성한 바 있다.<br> <br>박진영은 "발목을 다친 것은 처음이다. 한 달 동안 재활 운동과 치료에 집중했다"며 "현재 컨디션은 최상이다. 꼭 영구기를 획득해 택견계의 한 획을 긋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br> <br>이번 대회는 대한택견회가 주최하고, 군산시택견회가 주관한다. 경기는 대한택견회 유튜브에서 생중계 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밥도 가상화폐로 사먹는 시대 … 조용히 웃는 수혜株 '삼총사' 06-13 다음 "어깨 수술 고통 이기고 세계선수권 2연패 도전"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