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가은 ‘메스를 든 사냥꾼’ 출연···박주현과 호흡 작성일 06-1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fB21Ul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df63c64508dd521048087c0e0bc22d78d7d4280c543547395a905e80c60f2f" dmcf-pid="4mixdb41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가은. 9아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173120015slak.jpg" data-org-width="1100" dmcf-mid="VDz3uyZw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173120015sl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가은. 9아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49db9ad8b3c205e803b335e54f99ec81cd082ffdcaa44518ef3399ff90c13a" dmcf-pid="8snMJK8tmi" dmcf-ptype="general"><br><br>배우 진가은이 법의조사관으로 변신한다.<br><br>진가은은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기획/제작 STUDIO X+U | 제작 소울크리에이티브 | 연출 이정훈 | 극본 조한영, 박현신, 홍연이, 진세혁)에서 서울과학수사연구소 법의조사관 천수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br><br>‘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박용우 분)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강훈 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br><br>진가은이 맡은 수연은 뛰어난 실력의 4년 차 법의조사관으로, 세현을 향한 강한 존경심을 가진 인물이다. 수연은 적대 세력 속에서도 묵묵히 세현의 곁을 지키며 조력자로 활약, 세현과 특별한 케미를 선보이며 극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br><br>앞서 드라마 ‘졸업’, ‘연인’, ‘경우의 수’ 등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진가은은 최근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 모범생 김유미 역으로 분해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심도 있게 그려내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증명했다.<br><br>뿐만 아니라 이찬원의 ‘풍등’, 케이시의 ‘늦은 밤 헤어지긴 너무 아쉬워’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진가은이 차기작 ‘메스를 든 사냥꾼’을 통해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br><br>한편, 진가은이 출연하는 ‘메스를 든 사냥꾼’은 오는 6월 16일 U+tv, U+모바일tv를 비롯해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혁 아들, 장원영과 한솥밥 먹었다…"연습하느라 181cm밖에 안 커" ('슈밍의') 06-13 다음 '제이팝 스타' 日 후지이 카제, 3년만에 정규 3집 수록곡 '하치코' 선공개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