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박’ 박준면, 이제는 ‘김사장님’… 예능이 쏘아 올린 김치 사업 작성일 06-1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2NPmiNfk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366a7a840d93edea0caa85ad025033182543569200b58b5b11c9941a925d1c" dmcf-pid="FVjQsnj4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박준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SEOUL/20250613173025143hrgo.jpg" data-org-width="637" dmcf-mid="5pnVkMnb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SEOUL/20250613173025143hr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박준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3e1bec4a23108abcda6027f94cbd1948002b2a1d69cd4761e7b6342e5a4dae" dmcf-pid="3fAxOLA8g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박준면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얻은 ‘양념박’이라는 별명을 발판 삼아 김치 사업에 뛰어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c2193c222d080f8a57db7f86cb19044e92fbdc8444eeed838e2b2864d434ce" dmcf-pid="04cMIoc6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SEOUL/20250613173025413yhwa.jpg" data-org-width="365" dmcf-mid="1LGr0SGk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SEOUL/20250613173025413yh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5cdae232ffbc01df5249b1894684b8c1a5bad0c4ad79a813e7845a84b8ce74" dmcf-pid="p8kRCgkPaN" dmcf-ptype="general"><br> 박준면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치 사업 시작을 알리며, 이 모든 과정이 동료 배우 염정아의 권유로 출연하게 된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a3bb898157a8655e501abdceee96ff5cef8b8cb8d213366f0879401627a711" dmcf-pid="U6EehaEQka" dmcf-ptype="general">박준면에 따르면, 지난해 배우 염정아로부터 “‘언니랑 예능 같이하자. 제작진한테 전화 오면 무조건 한다고 해’라는 명령과 같은 전화를 받았다”며 ‘언니네 산지직송’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을 돌며 조업, 밭일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며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562f2d44b5d9528e8b7284be65bbc0fa5da2cf61aa8672a86c51a6d6acdb2a8" dmcf-pid="uqnVkMnbkg"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에서 박준면은 손이 큰 염정아가 메인 요리를 담당하는 동안, 옆에서 겉절이나 각종 반찬을 만들며 상차림을 도왔다. 이때 그의 뛰어난 양념 솜씨를 맛본 동료 출연자 안은진과 덱스가 ‘양념이 너무 맛있다’며 ‘양념박’이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 이 별명은 그의 요리 실력을 상징하는 애칭이 되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 함께 출연한 배우 임지연 역시 박준면이 만든 섞박지를 맛본 후 “언니 김치는 진리”라며 극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6b50c137d1f27cd9569f71eb558544aeab977d53d1230eb8599d3cd65f35bd6" dmcf-pid="7BLfERLKoo" dmcf-ptype="general">이러한 동료들의 칭찬과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사업 시작의 큰 동력이 되었다. 박준면은 “함께했던 은진, 덱스, 시즌2의 지연, 재욱 그리고 게스트분들이 제 음식을 맛있게 먹어준 덕분”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545ca5cde94fe4ad22784f28864ac29446054fe73cac6537814927e81f6ba175" dmcf-pid="zbo4Deo9oL" dmcf-ptype="general">어느 날 김치 사업 제안을 받고 많은 고민 끝에 도전을 결심했다고 밝힌 그는 “걱정이 한가득이었지만 일을 저질러 보았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 제 입맛에는 맛있다”며 자신의 김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김치 오픈하고 기꺼이 지갑을 열어주신 지인분들 팬분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준면은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너~~무 감사한 마음에 몇 자 올려본다”며 글을 마쳤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미국 팬클럽 '시애틀 영웅시대', 포천시에 400만 원 기부…생일 기념 선행 06-13 다음 고3 정동원, 신검 통지서 받았다 “父 707 특임대 출신, 해병대 수색대 지원할 것”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