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해킹 여파…KT·LGU+로 탈출한 가입자 55만명 육박 작성일 06-1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심 교체 749만명 돌파…SKT “예약자 수요 곧 넘는다”<br>이달 신규가입 재개 가능성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Agn2P3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f6e7aac724672350780416f4b32f54f6cfb64f5e17c4d1195b0b6dd1ab3f50" dmcf-pid="uHx8VtuS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akn/20250613175515508pqtj.jpg" data-org-width="745" dmcf-mid="pQx8VtuS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akn/20250613175515508pqt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4334ecfd1497f6d43f1706720a8d4253b393eecee003eb48fbde2c4853ca78" dmcf-pid="7XM6fF7viS" dmcf-ptype="general">SK텔레콤 해킹 사태 이후 타 통신사로 이동한 가입자가 50만명을 훌쩍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17cff56a57da8884034f284ae2680c2effd65a85c9546fed2082899f4fdd56c1" dmcf-pid="zZRP43zTRl" dmcf-ptype="general">13일 업계에 따르면, SKT 해킹이 처음 알려진 4월 22일 이후 SKT에서 KT로 번호이동한 이용자는 총 30만1528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가입자는 24만6585명에 달했다.</p> <p contents-hash="53d2a0c25b78844979ec82de4173a6e06125ab375e32bd1c18900070796fed9c" dmcf-pid="q5eQ80qyJh" dmcf-ptype="general">두 회사를 합치면 SKT에서 빠져나간 가입자 수는 총 54만8113명에 이른다. 반대로 KT와 LG유플러스에서 SKT로 이동한 가입자를 제외한 순감 소실 규모는 47만5674명에 달했다.</p> <p contents-hash="5e78a2f5eac9ada0ad743b633c5d1277371b3fd44f29eaf7b47ec8e0c4bed89d" dmcf-pid="B1dx6pBWMC" dmcf-ptype="general">SKT는 대규모 유심 교체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유심을 교체한 고객은 749만명에 달하며, 잔여 예약자 수도 225만명에 이른다. SKT 측은 다음 주 안으로 유심 재고가 잔여 예약자 수를 초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6751d9863093dc752fb25089cee8207c1901968e2799bc18e3d72242bd6dd6a3" dmcf-pid="btJMPUbYJI" dmcf-ptype="general">업계는 이르면 이달 중 SKT의 신규가입이 재개될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유심 물량 확보가 일정 수준에 도달한 만큼, 통신망 보안 점검과 정부와의 조율이 마무리되면 신규 가입 제한도 해제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p> <p contents-hash="b1627ed28f3fa001d6987d32df011170c499b777311c00cb81d40d0a1c0807a9" dmcf-pid="KFiRQuKGnO" dmcf-ptype="general">박유진 기자 genie@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후배 가수 떠난 후 매니저도 사고로 잃어, 너무 힘들었다" 06-13 다음 김수현, '시총 1조' 기업과 법적 분쟁…28억 원대 소송에 가압류까지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