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후배 가수 떠난 후 매니저도 사고로 잃어, 너무 힘들었다" 작성일 06-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TH43zT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65f1a179601949369aba355adafe91a4d245448d61ebefd7be0e44ccc23f4" dmcf-pid="qqCTKZ0C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175341146rphe.jpg" data-org-width="500" dmcf-mid="URmui96F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175341146rp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83abb5354ca707d1d10a1f98b0bd0e01511c1f0cdd6adb7d8f64d81afae857" dmcf-pid="BBhy95phO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장윤정이 2년 전 후배 가수와 매니저를 연이어 떠나보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1f0e078bcc5adb37f43cb00e9a3574b2d89927bf84dbcf6c53d11f260e43d0" dmcf-pid="bblW21UlIE" dmcf-ptype="general">13일 '도장TV'에는 '한 번도 보고 들은 적 없는 그녀의 가방 속 그리고 마음 속 이야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8cfb35473d237a7b7d0b73351d6d7e978974e7ca2d925f7af5d525a9896c7cc" dmcf-pid="KKSYVtuSOk"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스태프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2년 전 겪은 가슴 아픈 이야기를 처음으로 꺼냈다. 장윤정은 한 매니저가 자리를 비우자 "스태프 중 막내가 저 나래 매니저다. 나랑 일한지 2년 차가 됐는데 분리불안이 있다. 내가 너무 예뻐했던 후배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는데, 나래는 그 후배의 매니저였다. 우리끼리 너무 슬픈 마음에 여행을 다녀온 날, 내 매니저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두 달 사이에 또 그런 일을 겪은 거다. 난 매니저를 잃었고 나래는 가수를 잃었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574771d0d8f21b86b723f828affd3bbb016e8a3d4d0f5f6f8f194cf80d159" dmcf-pid="99vGfF7v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175341426jaeu.jpg" data-org-width="1169" dmcf-mid="ux37n2P3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175341426ja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c6d58485ca78f8cc3e4bc20f336ff0e6ddf8d5c57c5f089e671e0fc1f46b34" dmcf-pid="22TH43zTIA" dmcf-ptype="general"> 이어 "당시 내가 너무 힘들어 집에서도 웃지 않았다. 애들과 남편이 있어도 행복하지 않았다. 나래한테 '난 매니저를 잃었고 넌 가수를 잃었으니 나랑 다녀보는 거 어떠냐'라고 물었는데, '너무 죄송한데 무대를 못 보겠다'라고 하더라. 근데 어느 날 나래가 '괜찮아진 것 같으니 같이 다녀도 되겠냐'고 물어 같이 일하게 됐다. 지금은 서로를 너무 걱정하며 지내고 있다. 아직도 마음이 아파서 그런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7631f0d56174284f7acc7940450185b35421c042914cc4a3d2f1b17d72e81f7" dmcf-pid="VVyX80qymj" dmcf-ptype="general">이 이야기를 들은 다른 스태프들은 "서로 너무 사랑해서 그 모습이 보기 좋다"라고 말했고 장윤정은 "아픔을 서로 나누게 된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ec20cb5ddcf54b617c66882d1aafad047f80689cd6edc6bb2b97babdc755f3" dmcf-pid="ffWZ6pBWDN" dmcf-ptype="general">나래 매니저는 장윤정과 2,3일 정도 못 만나도 그렇게 안부 연락을 해온다고. 장윤정은 "(매니저의) 분리불안 때문에 내가 일부러라도 자꾸 만나는 거다. 이거는 가족도 이해 못 한다. 자기 일이 아니기에 잘 모른다. 남편은 섭섭할 것 같은데, 우리끼리는 누구에게도 설명할 수 없는 애틋함이 있다"라며 매니저와 가족 이상의 끈끈함을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4ipqofxpIa"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완선 “워터밤, 감기 걸려도 좋아. 불러만 줘”...‘원조 퀸’의 끝나지 않는 열정 06-13 다음 SKT 해킹 여파…KT·LGU+로 탈출한 가입자 55만명 육박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