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전 매니저가 또 인성 언급…"전세금 모자라자 선뜻 내줬다" [RE:뷰] 작성일 06-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R86pBW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1217320e33512be5711e1a075b94d4e478f42046606b26bd7fb637af69acec" dmcf-pid="pNe6PUbY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80301750icnh.jpg" data-org-width="1000" dmcf-mid="6S9WYDIi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80301750icn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b0a6ff0c011f1b13acc1ac60543db0a2b4bdc84bcbf179d63787ec35fb5896" dmcf-pid="UjdPQuKG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80303032knog.jpg" data-org-width="1000" dmcf-mid="3Xlmsnj4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80303032kn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903adc1957acb70fac8da5fe2a1ff7bb5ef48d45bb811d3a5534ca8a9c90db" dmcf-pid="uAJQx79HC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과거 함께 일했던 전 매니저에게 전세금을 지원했던 미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54bd358f3e97b12e5d66367dde6f45be6489ab217d85639285c957367df06f4" dmcf-pid="7WOEDeo9Td"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채널 '자유 부인 한가인'에는 '사실은 셋이 연애했다 25년 찐 친오빠들이 처음 밝히는 한가인 숨은 과거'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매니저들과 과거를 회상하며 함께했던 시간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c4e1ed1cafe997d04149f4f34f90a425ae006b718d5474ce8b93d1a2af47c29" dmcf-pid="zYIDwdg2le" dmcf-ptype="general">8년 동안 한가인과 함께 일했던 전 매니저는 "처음에는 이렇게 오래 할 줄 몰랐지만,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한가인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며 "밤샘으로 광고 촬영, 드라마 촬영, 또 광고 촬영을 이어갔다. 일주일 넘게 제대로 잠도 못 잤다. 의류 화보 촬영 때문에 호주를 하루 만에 다녀오기도 했다. 결국 허름한 병원에서 양쪽 팔에 링거를 맞기도 했다"고 고된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3e6811f3d33664bf67e863e3a0303e523ae0004bec9ea75f3c4e75e27b90c63" dmcf-pid="qGCwrJaVWR"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한가인의 미담을 묻자 전 매니저는 "미담이 너무 많다"며 "그 당시 전세 대출을 받았는데, 부족한 금액을 한가인이 '그건 내가 해드리겠다'며 선뜻 지원해줬다. 그게 거의 1년치 월급 수준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e6ac97fe1e42bac5dfd04486c8e9b1e1c36a184c527b6c77eb414b79ff191d90" dmcf-pid="BHhrmiNfWM" dmcf-ptype="general">이에 한가인은 "그때는 다 같이 힘들게 일했고, 저보다 더 고생하는 분들도 많았다. 하지만 돈은 제가 제일 많이 벌고 있어서 늘 미안한 마음이 컸다"며 "당시에는 어릴 때부터 진심으로 대해줬던 분들이 곁에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나를 비즈니스로만 대하는 사람들을 겪으니 더 그 시절이 그립고 고마웠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6142a0ed4e951528f0d0662fd2e0d060b4c08ca983babc8040a68b7bc4c621" dmcf-pid="bXlmsnj4vx" dmcf-ptype="general">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지난 2005년 4월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한가인은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ec56d10f91eeb2d4fce46d8c4c97ca65be9a9df00dd20a301b033ae1ede7595" dmcf-pid="KZSsOLA8yQ"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자유 부인 한가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천원 빌려달라던 윤딴딴" 은종, 상간소송 승소 이혼 고백.."외도 폭력" [종합] 06-13 다음 김태리 "인생 헤어스타일은 중단발...요즘 취미? 보드게임 즐겨" [RE:뷰]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