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돌아가신 父, 점이 2개라고" 손민수·임라라, 쌍둥이 태몽 공개 (엔조이커플) 작성일 06-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BXGwCnA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635086b88ade6db95bf3e0785b55704f31b844bd85c949c5dfcc672cc30a6" dmcf-pid="XwbZHrhL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엔조이커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today/20250613180211123jqqf.jpg" data-org-width="600" dmcf-mid="Gn3ShaEQ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today/20250613180211123jq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엔조이커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f0f50496dfb91e97da8cc137f5ec06a12dd5e948c86fa27b68552f196b52f3" dmcf-pid="ZrK5Xmloo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손민수·임라라가 쌍둥이 태몽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120a3a5ad1a0a13ef0e1350c114a03503fd42b1fa51a385eee98f47ea4e27b3" dmcf-pid="5dXsrJaVkW"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하늘에서 아버지가 내려준 쌍둥이?! 소름돋는 태몽썰 & 난임병원 졸업날'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adba78610cbbcf44c11d68d6e0feece0b83967afc74f73f5eac70df7b16e99d6" dmcf-pid="1JZOmiNfjy" dmcf-ptype="general">이날 손민수·임라라는 쌍둥이 임신 전 꾼 태몽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병원을 찾은 이들은 "(아이가) 훌륭하게 크고 있다. 9주 1일 차고 둘 다 사이즈 비슷하다. (난임 병원) 졸업 축하드린다"는 말을 들었다.</p> <p contents-hash="d2a310c7478718753b722d1fbf0524ca972984135dc8a7eb4683942a71fa6280" dmcf-pid="ti5Isnj4cT" dmcf-ptype="general">손민수는 아이의 외모가 엄마 아빠 중 누구를 닮았으면 좋겠는지 묻자 "아들이라도 라라 닮고 딸이라도 라라 닮았으면 좋겠다. 그래야 내가 더 사랑을 많이 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4e033de5a1a9915182e55d095a78402a55e52551f0439343d0652f79d65e1de" dmcf-pid="Fn1COLA8Nv" dmcf-ptype="general">이어 태몽에 대해 "제가 (시험관) 이식도 하기 전에 어떤 꿈을 꿨냐면, 라라와 내가 진짜 평화로운 해변가에서 놀고 있었다. 어느 순간 라라가 수심이 깊은 곳으로 갔는데 상어 세 마리가 있었다. 내가 라라를 구하러 갔다. 그때 상어에게 다리를 콱 물렸는데 아프지 않았다. 한 번 물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0b81b8ce5566ddce7eed384d9fe4c9b6232a414b92f1ab1b46b65816a3024e" dmcf-pid="3LthIoc6aS" dmcf-ptype="general">임라라는 사촌 언니가 꾼 꿈을 전했다. 그는 "아빠 돌아가시기 전에 사촌 언니가 아빠와 친했었다. 임신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을 때였는데 캐나다에 살고 있던 사촌 언니가 엄마에게 전화를 했다더라"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cad459295213a52274eb97ad63e4aa382659f2d5e118c2d4f2a39d970660762f" dmcf-pid="0oFlCgkPkl" dmcf-ptype="general">이어 "꿈에 우리 엄마와 돌아가신 아빠가 나왔다. 그런데 아빠와 엄마 사이에 너무 예쁘게 생긴, '이렇게 예쁘다고?' 할 정도의 아들이 앉아 있었다. 아빠가 너무 예쁘다고 엄마랑 막 웃고 있었는데 아빠가 '점이 두 개야'라는 말을 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쌍둥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pg3ShaEQN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아니라더니..박수홍 친형, 항소심서 '20억 횡령' 결국 인정했다 06-13 다음 MC몽, 원헌드레드와 결별…“업무에서 배제”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