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아내가 덮칠까 봐 문 잠그고 잤다" 남편 발언에 분노 폭발 ('이숙캠') 작성일 06-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f4VtuS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99d036e200c3268281fefaf95656afc4d74249231de30d34bc6dd4ae7008a5" dmcf-pid="fLmsrJaV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80032241obqx.jpg" data-org-width="1000" dmcf-mid="9zf2KZ0C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80032241obq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6a36ffa444afd42191f3e4bde3b70db6aef8965b8b4b501e8a654a9e1e0a61" dmcf-pid="4osOmiNf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80033541iajf.jpg" data-org-width="1000" dmcf-mid="2R2V95ph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80033541ia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eafa745a88858ece2bf8c020b6902c35f21bd45bc704b24228e1216fc1bf10" dmcf-pid="8gOIsnj4lv"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임신한 아내에게 망언을 퍼붓는 역대급 남편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6058e69a76155363c7106bfc14f37a5157d0f9f5b3c198f41bdb0ec4348a7a0c" dmcf-pid="6aICOLA8yS"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에서는 '다이어트 부부'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d72c79429bc902db464cda08f6b4577e67e1958b9cc67ce4f914ea3d0205d68" dmcf-pid="PNChIoc6hl" dmcf-ptype="general">이날 등장한 부부는 과거 스타트업 동지로 만나 결혼 인연을 맺은 사이라고 소개됐다. 남편은 방송 초반 "뚱뚱한 여자와는 친구도 안 한다"는 지극히 외모 중심의 신조를 내세웠고 아내가 102kg이 넘던 당시에도 친구로만 지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574c5ae94f79414b3db2f4f3c069e4b1ed33c04daef3aaaac646882fa0b31c6" dmcf-pid="QjhlCgkPCh" dmcf-ptype="general">이후 아내는 마음을 고백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무려 45kg을 감량해 현재 52kg의 몸매를 유지 중이다. 하지만 남편은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든 아내에게 끊임없는 외모 평가와 비하 발언을 멈추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134d7a6b5f58e3076b452beae9c576c3ff8c881b0dac7777f5f56680c87ceb6" dmcf-pid="xAlShaEQWC" dmcf-ptype="general">남편은 "가슴살 접히는 거 봐라. 네 가슴 네 개냐"는 망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이어 "90kg 넘는 여자랑 관계 맺는 건 미친 짓이다"라는 표현까지 서슴없이 내뱉었다. 이에 박하선은 "임신하면 살이 찌는 게 당연하다. 지금은 보정을 할 수 없는 시기다"라고 아내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559b211b21683b4b647c572d5f25b7584f282c1c1e30cf1c2eeddb2b61523002" dmcf-pid="yU8643zTTI" dmcf-ptype="general">그러나 남편의 언행은 점점 더 수위가 높아졌다. 그는 "네가 보통의 여자는 아니었잖아. 그러면 보통의 삶도 아니었겠지"라며 아내의 과거 체형까지 끌어와 비난했다. 이어 "아내가 나를 덮칠까 무서워 문을 잠그고 잤다"는 말까지 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p> <p contents-hash="89f4c0c45a67140d0bb05a4f21714f73a03f9c0f3112628173cadd35483a1d38" dmcf-pid="Wu6P80qyTO" dmcf-ptype="general">아내는 눈물을 흘리며 "임신 중인데도 외모에 대한 지적과 압박이 계속된다. 음식도 마음 편히 먹을 수 없다"며 다이어트 강박을 드러냈다. 남편의 '스타일 강요'와 체형 비하는 가정 내 정서적 학대로 번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로 지적됐다.</p> <p contents-hash="6c3c290cc5de559f69d41b02b86be5bedb2d3a84280f870fb3010d231029085c" dmcf-pid="YXqBzY1mls" dmcf-ptype="general">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53dd96ceded9ad5201b2cd79a0c17ee0e2cf30b7ce2b25dc1f0b6dacbfde119" dmcf-pid="GZBbqGtsCm"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로 변신…"오랜 꿈 현실로" 06-13 다음 [단독]아니라더니..박수홍 친형, 항소심서 '20억 횡령' 결국 인정했다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