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로 변신…"오랜 꿈 현실로" 작성일 06-13 7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6/13/0004496794_001_20250613180821198.jpg" alt="" /></span><br>[서울경제] <br><br>일본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아사다 마오(34·사진)가 지도자로 첫발을 내디딘다.<br><br>아사다는 12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기노시타그룹에서 새로 설립한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와 ‘기노시타 마오 클럽’에서 지도자로서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br><br>아사다는 김연아의 라이벌로 꼽히던 일본 피겨 최고 스타로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에게 밀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아사다는 “지도자라는 위치에 서게 돼 책임감의 무게를 매일 느끼고 있다”면서 “오랜 꿈이 현실이 됐다. 새 발걸음을 옮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도전에서 어려움에 직면할 수도 있지만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며 그 배움에 끝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나도 경험 하나하나를 통해 성장하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게임 중독이 질병?…"K콘텐츠 수출에 '역풍' 부를 판" 06-13 다음 진태현, "아내가 덮칠까 봐 문 잠그고 잤다" 남편 발언에 분노 폭발 ('이숙캠')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