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또 SM 아이돌 '과잉 경호' 논란…이번엔 'NCT 위시'가 주인공 [리폿-트] 작성일 06-1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20LVQ0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70bfffb78c4f1cbccbf1b4b311f56f140d32ae3f61299afaea909bb5c79c38" dmcf-pid="WfVpofxp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80806300lhxx.jpg" data-org-width="1000" dmcf-mid="xqJfmiNf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180806300lh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3667db3e7fad795bf57b77eab5cad20a5840e4c326bc5f91172c7a296db1f6" dmcf-pid="Y4fUg4MUh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행사 현장에서 경호 인력의 '과잉 대응'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 이번에는 그룹 'NCT 위시'가 도마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6cfe6f4b8414a2446d6cd2783cd3a3948e095eac1fec3071b88e152f5dfa20a" dmcf-pid="G84ua8RuWo" dmcf-ptype="general">13일 한 팬은 개인 걔정을 통해 충격적인 경험담을 공개했다. 그는 "공항에서 믿기 힘들 정도로 무섭고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며 글을 시작했다. 팬의 주장에 따르면 'NCT 위시'의 공항 이동 중 한 경호원이 '비켜달라'는 손짓과 함께 자신을 거칠게 벽으로 밀쳤고 이후에는 머리를 강하게 가격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e6265a7f319b273242961a7d307adef0635459488f7e431bcd6b1ae3d8f3ed4" dmcf-pid="H687N6e7yL" dmcf-ptype="general">피해자는 "머리를 세게 맞은 이후 지금까지도 어지럽고 메스꺼운 상태"라며 해당 상황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고 있으며 필요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건 단순한 제보가 아니라 정당한 문제 제기다. 어떤 이유에서도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138a3c47da010e2d94890d8b75ea421791c5a167cabe4cba4aed51d89a313cc2" dmcf-pid="XP6zjPdzSn" dmcf-ptype="general">SM 측은 아직 이번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가운데 불과 며칠 전에도 같은 소속사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유사한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0aef4680c1a9caac7e9ea14018a264e9672a810bdbef87676490f383e7dd68c4" dmcf-pid="ZQPqAQJqCi"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JTBC '사건반장'은 하츠투하츠의 경호원이 일반 여성에게 물리력을 행사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경호원이 여성을 팔꿈치로 얼굴을 가격하고 목을 강하게 밀치는 장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d887f1c867e8305a3c1bac341c793acf80e3f62744306699126d9ffe0513d8d" dmcf-pid="5xQBcxiBlJ"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SM엔터테인먼트는 "공항에서 사생팬이 멤버들에게 지속적으로 접근했고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경호원이 물리적 대응을 하게 됐다"며 "경호 업체 측에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요청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4e8acad820b386164f328efc729f0edb08be807a1e4c7a3bea067a54c64a7de" dmcf-pid="1MxbkMnbyd"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론은 냉담하다. "공권력도 저렇게 못 한다", "팬 행사인지 민폐인지 모르겠다" 등 비판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는 "경호가 필요했을 수 있으나 선을 넘었다", "정당방위가 아닌 과잉 대응"이라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15f0f5d8d8ae7c45134b39f4ef99eb54019065ca8adc8cfe4a57fb0ce7acada" dmcf-pid="t4fUg4MUSe" dmcf-ptype="general">피해 여성 측은 과잉 경호로 인해 경추·요추·우측 상완부·좌상 두부 등에 전치 4주의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멤버들과 접촉했다고 짐승 다루듯 밀쳐도 되냐"며 경호원의 무리한 행동을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d324f552ce016205c014fc62aac307034aca656db446fb38f58f4cd14eeb8117" dmcf-pid="F84ua8RuWR"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이번 사건 외에도 지난 3월 김포공항에서 경호 인력과 팬들의 충돌로 혼잡을 유발한 바 있다. 당시에도 일반 이용객 통행이 마비되며 공공장소 내 질서 문제로 비판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8e9051c89d9afd805b130adfbe61a2b660466d492b4710f4aed693f57bb88733" dmcf-pid="3687N6e7vM" dmcf-ptype="general">'NCT 위시'까지 과잉 경호 논란에 휘말리면서 SM엔터테인먼트의 팬 응대 시스템과 현장 관리에 대한 근본적인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거세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ccd8103c989e505cb0e673fefb6fcd580851d66880136a590195c0665762805" dmcf-pid="0P6zjPdzTx"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타, 스케일AI에 19조원대 투자… 알렉산더 왕 CEO 영입 06-13 다음 '45세' 김태희 "결혼·육아 후 외모 불안 생겨…레이저 시술로 관리" [엑's 이슈]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