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태희 "예전 같지 않아, 육아로 바빠 외모 신경 못써" 작성일 06-13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ReGwCn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3136d174002260b76987e778b9882453905b68ada11dcd5c1f14505e1a7f6c" dmcf-pid="1sogFhWA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태희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182423647vxyh.jpg" data-org-width="416" dmcf-mid="ZVin5Ova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182423647vx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태희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eb52eef359d9048746a6ba97a43642d267fbc318cbae88d6718992790db229" dmcf-pid="tOga3lYcv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김태희가 외모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65f57dcf8b612c1c13f35597f6b2dde07487f0828c91864ff13d710164bda58" dmcf-pid="FIaN0SGkhx" dmcf-ptype="general">김태희는 13일 대만 언론 ET투데이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768ad00551df43498f286c66b4b5401b8e62d4ca4539f787b0a27e33a8daa9f6" dmcf-pid="3CNjpvHEhQ"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외모에 대한 고민을 언급하며 "35세 이후 조금씩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그 시기에 결혼하고 아이도 낳았고, 아이를 키우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a26ff0294ba2f62bb6f1d0cc88aa573c77fe8c52a02cc703b9fddbcfd43575c" dmcf-pid="0hjAUTXDhP" dmcf-ptype="general">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 불안을 느낀 적이 있다는 김태희는 "30대에 들어서면서 노화가 시작됐고, 피부 탄력도 예전 같지 않더라. 조금씩 늙어가는 걸 실감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01edf0ee2c306b7ab2628a4d4fe119aaea74dd8e708ae77a5db137585988ca9" dmcf-pid="plAcuyZwl6" dmcf-ptype="general">이어 "40세가 되고 나서부터는 어느 순간부터 그런 변화들을 받아들이게 됐다"며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전환했다.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고, 자연스럽게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고, 나만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 사랑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53f695fbe2782c112db5d0c14d6df4b7be854a1f68c3d374624b6b37527cab" dmcf-pid="USck7W5rW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으로도 또 다른 아름다움과 매력을 유지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ddce5e28946eb3564fbb99779a89a4d1dc137914e4495fee51bf879b5792bd" dmcf-pid="uvkEzY1mW4" dmcf-ptype="general">두 딸의 엄마이자 워킹맘으로 살고 있는 김태희는 외모 관리에 많은 시간을 쓰기 어렵다고도 털어놨다. 그는 "피부 관리는 자주 해야 하지만 육아를 하느라 시간이 없다"며 "그래서 믿을 수 있는 의료진과 함께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을 받고 있다. 너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효과를 선호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25f518a952e45a90d9b2f8b9e5450481a7c237a242ef34701d9d9da00a86c5" dmcf-pid="7TEDqGtsSf" dmcf-ptype="general">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김태희는 2000년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 연예인이다. 서울대 출신이라는 이력이 더해져 큰 주목을 받았으며,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dcac8a8ff21abbddd2c859e554fa11437b2e51608fee9865377a96ea0757da2" dmcf-pid="zAMRYDIiTV" dmcf-ptype="general">그는 2020년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로 복귀했으며, 2023년에는 ENA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 출연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탁재훈, JTBC '한끼합쇼' MC 낙점…7월 첫방 06-13 다음 이재욱, 아시아 팬미팅 투어…글로벌 팬 만난다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