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최진호,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R 공동 2위…선두는 산토스 작성일 06-13 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3/0001266373_001_2025061318561935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아이언샷 날리는 최진호</span></strong></div> <br>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41세 베테랑 최진호 선수가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br> <br> 최진호는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중간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최진호는 옥태훈과 김백준, 이와타 히로시(일본)와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합계 12언더파 단독 선두인 저스틴 데 로스 산토스(필리핀)와는 1타 차입니다.<br> <br> KPGA 투어 통산 8승의 최진호는 2022년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이후 3년 만의 우승을 노립니다.<br> <br> 첫날 9언더파 공동선두였던 옥태훈은 2타를 줄이는 데 그쳐 공동 2위로 밀렸고, 1라운드에서 옥태훈과 공동선두였던 이형준은 스코어를 줄이지 못해 합계 9언더파 공동 7위로 내려앉았습니다.<br> <br>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뛰는 필리핀 선수 저스틴 데 로스 산토스가 2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로 1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총상금은 13억 원, 우승 상금 2억 6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15일(일요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br> <br> (사진=KPGA 투어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영범, 광주수영선수권 자유형 100m 1위…한국기록에 0.29초차 06-13 다음 자유형도 접수… 김영범, 황선우 그림자 넘보는 속도전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