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데뷔일에 파이널 콘서트 영광…야심 차게 준비했다” [쿠키 현장] 작성일 06-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탄소년단 제이홉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bMofxp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6e5a2be73832c5461dc504cd51ae23c27e645f5e876bff82979193c5a53c36" dmcf-pid="3ZKRg4MU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 포스터. 빅히트 뮤직 제공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kukinews/20250613193704734pzng.jpg" data-org-width="800" dmcf-mid="t50VMz2X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kukinews/20250613193704734pz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 포스터.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56a3d826024d77dc66188592af6747dd290814eca68d9c8fb6c72adb1ffeef" dmcf-pid="0YzPi96FMi" dmcf-ptype="general"> <span><br>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3개월여 월드투어 여정을 마치는 공연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br><br>제이홉은 13일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HOPE ON THE STAGE FINAL)을 열고, “2월 말 서울에서 시작해 3개월간 이어왔는데 드디어 파이널에 도착했다”고 말했다.<br><br>먼저 “‘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에 와주신 아미(ARMY·팬덤명) 여러분 반갑다”고 인사한 그는 “파이널의 분위기를 조금 더 느껴보고 싶다”며 관객들의 연호를 유도했다. 이어 조금씩 내리는 비를 언급하며, “땀인지 비인지 모를 정도로 재밌게 놀다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이날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에 열렸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이에 제이홉은 “의미 있는 6월 13일에 하게 돼 너무 영광”이라며 “오늘 6월 13일인 만큼 파이널인 만큼 미치도록 놀아보자”고 얘기했다.<br><br>그러면서 “파이널 공연 야심 차게 준비했다. 이 정도로 바뀌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이 준비했다”며 “의미 있는 싱글이 오늘 발매됐는데 그 무대도 만나보실 수 있다”고 펼쳐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한편, ‘호프 온 더 스테이지’는 ‘무대 위의 제이홉’과 희망이 무대에서 실현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띤 공연으로, 총 15개 도시에서 31회 진행됐다. 야망(Ambition), 꿈(Dream), 기대(Expectation), 상상(Fantasy), 소원(Wish)까지 5개 테마로 제이홉의 음악적 서사를 풀어낸다.<br></span>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흐르는 게 땀인지 비인지 모를 정도로 재밌게" 앙코르콘 시작 06-13 다음 기은세 오빠 "동생 이혼? 혼자서도 잘할 아이"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