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흐르는 게 땀인지 비인지 모를 정도로 재밌게" 앙코르콘 시작 작성일 06-1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2dN6e7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ab18b6061d5607cb155c1ef22c36af92e7f26261cd193df949b5e01d95846c" dmcf-pid="WJVJjPdz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ked/20250613193704286wzg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D2dN6e7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ked/20250613193704286wz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183ef25a8238b12e18e16bf53cab1406cbe79f685ad027fb1c2a32599f51b9" dmcf-pid="YifiAQJq5O" dmcf-ptype="general"><br>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당찬 기세로 첫 단독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ee65f8cdca2d806fa5c6425b4e6294c22f8e76cf9517d9a112b2af51c35997e" dmcf-pid="Gn4ncxiBts"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홉 온 더 스테이지파이널(HOPE ON THE STAGE FINAL)'을 개최했다. 지난 2월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진행한 첫 솔로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앙코르 공연으로, 다음날인 14일까지 2일 동안 진행한다.</p> <p contents-hash="970ba954383163573c351b098f22bd1ba2b3c7293addd49ac775455291924d52" dmcf-pid="HL8LkMnbtm" dmcf-ptype="general">첫 솔로 월드투어인 '홉 온 더 스테이지'로 제이홉은 총 15개 도시, 31회 공연으로 47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틀간 열리는 이번 앙코르 공연의 관객 수는 총 5만4000명으로 추산된다.</p> <p contents-hash="a4b9b790dc0fbdbee3b373886803d15e88429354b3435ceb62edfe658cc62ae2" dmcf-pid="Xo6oERLKHr"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왓 이프…(Waht if…)', '판도라 박스(Pandora's Box)', '방화', '스톱(STOP,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까지 오프닝부터 거친 기세로 무대를 꾸몄다. 화려하게 터지는 불꽃과 매섭게 피어오르는 화염에 분위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p> <p contents-hash="872a054405f34c35785546cf797ecb3320fd56c4477726f1854b2454257229eb" dmcf-pid="ZgPgDeo91w" dmcf-ptype="general">오프닝부터 에너지를 아끼지 않고 쏟아부은 제이홉은 얼굴을 타고 흐르는 땀을 닦아냈다. 팬들이 환호하자 팔을 흔들며 더 큰 함성을 유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3f65fe800deb47476cb56121f3de03e56e4e1a6420df86bb8f0d2f210f79a18" dmcf-pid="5aQawdg2XD"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믿기지 않는다. 서울에서 2월 말에 시작해서 3개월 동안의 투어가 있었다. 이 공연이 드디어 파이널에 도착했다. 비가 살짝씩 떨어지는데 공연이 더 재밌을 것 같다. 흐르는 게 땀인지 비인지 모를 정도로 재밌게 놀아보자. 그렇지만 안전이 우선이다. 우비 잘 챙겨 쓰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c05a737747d8773e8e96bacc26d507e9231f79fa39b7e6c1192673bea59588b5" dmcf-pid="1NxNrJaVYE" dmcf-ptype="general">이날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12주년 기념일이기도 하다. 제이홉은 "파이널 공연을 의미 있는 6월 13일에 하게 돼 너무 큰 영광이다. 오늘 여러분들의 귀중한 시간을 할애해 주셔서 감사하다. 6·13인 만큼, 제이홉의 파이널인 만큼 미치도록 놀아보자"고 외쳤다.</p> <p contents-hash="ce04d2b5e24303b0330453fc654858ac388b1d37dde7637934d4395c73b6e155" dmcf-pid="tjMjmiNfGk" dmcf-ptype="general">이어 "파이널 공연을 야심 차게 준비했다. 이 정도로 바뀌어도 되나 싶은 정도로 많이 준비했다. 또 오늘 의미 있는 싱글이 발매돼 그 무대도 만나보실 수 있다. 보면 볼수록 더 무언가를 원하고 계속 함께하고 싶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p> <p contents-hash="09728441dc12e7865d79511f64678a1e095f23de74857cd2234fae40e37e67ae" dmcf-pid="FaQawdg2Yc"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6.13 공연해 영광, 그분들도 볼 수 있어" 의미심장 [스타현장] 06-13 다음 BTS 제이홉 “데뷔일에 파이널 콘서트 영광…야심 차게 준비했다” [쿠키 현장]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