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와썹 아미! 마지막 믿기지 않아"…고양서 월드 투어 피날레 [스한:현장] 작성일 06-1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HF7W5rIF">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WWvHFhWAD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98556cda500cc28776d610814f65bb65cc9be30e0bdd29827ebaf666a49f1c" data-idxno="1146010" data-type="photo" dmcf-pid="YYTX3lYc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Hankook/20250613193320577gfsq.jpg" data-org-width="600" dmcf-mid="xDvHFhWA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Hankook/20250613193320577gfs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GGyZ0SGkD5"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024eb0cf7b28395c8654be394c125b3d53d97171c4791f6b4b6c2440245d47c" dmcf-pid="HHW5pvHEmZ"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한국에서 첫 솔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p> </div> <div contents-hash="eed2038515118b0a1bcbee96b82c4055f6ed8bb09787edaf9d872a8e8e7f9be6" dmcf-pid="XXY1UTXDmX" dmcf-ptype="general"> <p>제이홉은 6월 13일과 14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 공연을 열고 총 5만4천여 관객과 호흡을 맞췄다.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한 첫 솔로 월드투어의 피날레로, 15개 도시 31회 공연을 통해 약 47만 명을 동원했다.</p> </div> <div contents-hash="79c82be223e550fb108027e7967c6dc12620e4bc90cd2780fc17a1ab9c24ad6f" dmcf-pid="ZZGtuyZwrH" dmcf-ptype="general"> <p>제이홉은 연달아 네 곡을 소화한 뒤 숨을 고르며 무대 아래 팬들과 호흡을 나눴다. 팬들이 연신 "제이홉!"을 외치자 그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와썹 아미! 와썹 고양"이라며 인사를 건네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d4160aa5dbf1c49ea5f881d91207e77dc3b3abefdcc58cf01882cb5e39870ea0" dmcf-pid="55HF7W5rDG" dmcf-ptype="general"> <p>이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에 와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제이홉입니다. 파이널입니다 여러분"이라며 웃음 섞인 멘트로 현장을 달궜고, "플로어에 계신 아미 여러분들, 잘 즐길 준비 됐죠? 2층, 3층도 준비됐죠?"라며 관객석을 향해 소리 지르자 팬들의 함성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애브리바디 메이크 썸 노이즈!"라는 외침에 이어, 무대 위에서 그는 깊은 감회를 드러냈다.</p> </div> <div contents-hash="fa4ea2dfbd632fd2c82a5734186d817e43c4e486241d7b68317da8db031e2d11" dmcf-pid="11X3zY1mOY" dmcf-ptype="general"> <p>그는 "서울에서 시작한 투어가 3개월 만에 파이널에 도착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라며 "비가 살짝 떨어지는데, 이게 땀인지 비인지 모르게 재밌게 놀다 가자. 그래도 안전이 우선이다. 우비 잘 쓰고 놀자"고 안전을 당부하기도 했다.</p> </div> <div contents-hash="c1691d32727cbfe0e9411f34d7fad7e62e1c9a0c0be5a7946e1d8dec2cc34500" dmcf-pid="ttZ0qGtsEW" dmcf-ptype="general"> <p>또한 이날은 신곡 'Killin' It Girl' 발매 당일로, 그는 "오늘 제 의미 있는 싱글이 발매됐고 그 무대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계속해서 보여드릴 게 많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저를 계속 보고 싶을 거다. 너무 오만한 생각인가요?"라며 웃어 보이기도 했다.</p> </div> <div contents-hash="41447951df04715a944ca6da62c3ea0d5b13714a3d761bbaef0e6947aca50565" dmcf-pid="FF5pBHFOmy" dmcf-ptype="general"> <p>그의 말 한마디, 시선 하나에 팬들은 열광했고, 이날 공연장은 아티스트와 팬이 하나 되어 완성한 무대 위의 축제였다.</p> </div> <div contents-hash="ad26ab1b2721ef6ad53f78fe5aec0f61d453ef762c79af32b97fa7c4b3581b51" dmcf-pid="331UbX3IwT" dmcf-ptype="general"> <p>한편, 고양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무대 구성부터 안무, 의상, 소품까지 모두 제이홉이 주도적으로 기획에 참여했다. 'Ambition', 'Dream', 'Expectation', 'Fantasy', 'Wish' 등 총 5개 테마로 구성된 무대는 제이홉의 음악적 여정과 팬들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는 장치로 작용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BTS 데뷔일에 파이널 공연 영광… 믿기지 않아" 06-13 다음 안재현 "고교 시절 짝사랑, 동창 임슬옹 때문에 접었다"...임슬옹 '억울' [RE:뷰]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