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진짜 큰일? 정경호, 3번이나 죽을 고비 넘겼다 (노무사 노무진) 작성일 06-1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철근 낙하-전깃줄 감전-졸음운전 교통사고...다양한 산업재해 담아내<br>5회 13일 오후 9시 5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kMmiNf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2a357fec6613c2aaf893ba363be2cdd6f77dc0aad4665372d4277b22bde05" data-idxno="505142" data-type="photo" dmcf-pid="xLrJCgkP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ockeyNewsKorea/20250613193007065ihbq.jpg" data-org-width="720" dmcf-mid="z2UTBHFO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ockeyNewsKorea/20250613193007065ih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2bb782ca47354d5a2e906e692f1e7cf1390f7a1663d9912dc111598b5ddc54" dmcf-pid="WtKZ43zTlT" dmcf-ptype="general">(MHN 기태은 인턴기자)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서 배우 정경호가 죽을 고비를 넘기며 시청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남긴다. </p> <p contents-hash="1a8d2c0517b85158a6309714e101b8589d450bafe62946202655d4d444c7dd42" dmcf-pid="YF9580qyWv"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서 정경호는 유령 보는 노무사 노무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 중 노무진은 노동 문제에 큰 관심 없이 노무사가 됐지만, 산업재해로 죽은 유령들의 억울한 사연을 접하고 점점 변화하는 인물이다. 정경호는 노무사로 각성하는 무진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현실적이면서도 판타지가 가미된 히어로적인 노무진의 캐릭터를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de1ea3c12489ec50d6885fe891c838ae385633b930cbc5bb6b0d1a87cfd5348b" dmcf-pid="G3216pBWWS" dmcf-ptype="general">특히 무진이 죽을 위기에 처하는 엔딩은 드라마의 또 다른 공식처럼 자리 잡아 눈길을 끈다. 그 시작이 된 1회에서 무진이 죽음의 문턱에서 만난 미스터리한 청년 보살(탕준상)은 화염에 휩싸인 채 등장해, 무진의 목숨을 살려주는 대가로 노동자 원혼들의 한을 풀어주고 성불시키라며 180일간의 '노무 계약'을 체결했다. 그 이후 무진은 계속해 죽을 고비를 겪고 보살을 만나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0ced27425e36a03d0a3dc9976fcab7b6a7b9db2249260bd33357b86969a3ed" data-idxno="505045" data-type="photo" dmcf-pid="XpfFQuKG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ockeyNewsKorea/20250613193008371ihmp.jpg" data-org-width="685" dmcf-mid="BACgTcme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ockeyNewsKorea/20250613193008371ih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8b4edce23c940054ca6a9f4f83fc84ef9a8865b21321626518f9dc943071f2" dmcf-pid="5u80Mz2XyI" dmcf-ptype="general">1회 엔딩에서는 공장에서 철근에 깔려 죽을 뻔했다가 부활했고, 2회 엔딩에서는 끊어진 전깃줄에 맞아 감전 사고를 당했다. 4회 엔딩에선 졸음운전을 하는 버스에 사고를 당하는 위기일발의 모습으로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시청자들은 "엔딩마다 무진이 무사 기원한다", "주인공이 4회 만에 3번 죽다 살아난 드라마"라며, '노무진 노무사'만의 색다른 엔딩에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baf93a1cc6de0fd31cc596491ece82b2cc31081e184ceb55df3ad448bed3864" dmcf-pid="176pRqVZTO" dmcf-ptype="general">이 모든 위기 뒤에는 알고 보면 산업재해와 관련된 사회 현실이 반영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1회 사고는 '산재는 인재'라는 말처럼,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는 공장에서 벌어진 사고로 경각심을 일깨웠다. 2회 무진의 감전 사고 이유도 따로 있었다. 보살은 "노후 전신주 교체 시기가 30년인 것이 말도 안 된다. 그러니까 전신주 넘어지고 감전되고. 내가 죽은 지 50년도 지났는데 달라진 게 없다"라며 문제점을 짚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b1b51f6cd2004777697c10c743f652fbbfd6203be327da96f5b754b7caf77" data-idxno="505046" data-type="photo" dmcf-pid="FsGw1ITN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ockeyNewsKorea/20250613193009631tgjw.jpg" data-org-width="720" dmcf-mid="6PeBLVQ0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ockeyNewsKorea/20250613193009631tg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ac07c411e4afcd8df141acdaabbf3ee2765c62ce9c1aafd2168787892d0cf4" dmcf-pid="0IXmFhWAhw" dmcf-ptype="general">무진이 겪는 위기가 코믹하게 그려지지만, 그 이면을 살펴보면 묵직한 메시지가 숨어 있던 것. 매회 엔딩도 곱씹어 보게 하는 '노무사 노무진'은 이처럼 빈틈없는 이야기의 설계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면에서 4회 엔딩은 5회의 시작을 더 궁금하게 만든다. 4회 엔딩에서는 졸음운전 버스에 치일 뻔한 무진의 사고가 그려졌으며, 그 뒤에는 어떤 원인이 있는 것인지, 또 보살은 왜 계속 무진이 죽을 위기일 때마다 나타나는 것인지 5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01251090e20b8fa2d041788035491bef06566b000369386c262c3cb194c8e616" dmcf-pid="pCZs3lYclD" dmcf-ptype="general">한편,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5회는 1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9530c36a91c04a40609ee57a75728eb037cab7db902e03510ff2ec464b70dad" dmcf-pid="Uh5O0SGkC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4708c04f4fbbbb21a02ed70ed5f982e5a4c07264278260cdcd1a8d2c107ca6d" dmcf-pid="ul1IpvHESk"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MBC '노무사 노무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팬클럽 '웅빛나래방',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70만 원 기부 06-13 다음 성한빈 후계자, 2년 만에 베일 벗었다…'보이즈플래닛' 시즌2, 시그널송 공개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