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투어 마지막, 믿겨지지 않아...재밌게 놀다 가길” 작성일 06-13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j1CgkP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23821938f0a5231b8183ba3d39c14617b17182bdc467818f3e06c99ce5b6f0" dmcf-pid="fVAthaEQ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제이홉.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tartoday/20250613194509728uxlz.png" data-org-width="540" dmcf-mid="2Zfri96F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tartoday/20250613194509728uxl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제이홉.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200d779b218fa19e6b57d6375049efcc92959b0a411746c70e7978a76f5f50" dmcf-pid="4fcFlNDx0b"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월드투어 서울의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e16a2f84357bc2a8600bfc9fbe2a0358f6d770d3d9d36abe10b45cde0acb10e" dmcf-pid="84k3SjwMuB" dmcf-ptype="general">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는 제이홉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 첫 공연이 개최됐다. 공연은 내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번 공연은 양일 모두 매진되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회당 2만 7천 명을 수용하며 총 5만 4천 명의 팬들을 동원했다.</p> <p contents-hash="b16a90ec7cf0af0a6f3c0b6221ea74a24e0fc23051bcea1d5b514f77e811ea01" dmcf-pid="68E0vArRpq" dmcf-ptype="general">지난 2월 서울 체조경기장에서 3회로 치러진 콘서트도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매진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그의 월드투어 대미를 장식하는 콘서트로 큰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a8d869ae73611361afff1154b340dd6f447593a7ff2bdc141058b2cd62f062ce" dmcf-pid="P6DpTcmeUz"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솔로 1집 수록곡 ‘왓 이프’로 공연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스탠딩 마이크와 함께 무대 위에 선 그의 모습은 마치 한 역사를 풍미한 로커의 귀환같은 모습이었다. 이어서 곁들여지는 그의 수려한 래핑은 공연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4b90d79ecf29930ee7a8268118326d7618515cbefb99f5dced410c65e62f4295" dmcf-pid="QPwUyksd07" dmcf-ptype="general">이어 1집 수록곡인 ‘판도라의 상자’, ‘방화’, 스톱‘까지 열창한 제이홉은 “저는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입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그라운드석부터 각 층의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말을 던진 그는 스타디움 공연 경력직다운 입담으로 단번에 좌중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8cf024948c4ec213d77eddec8317d7386271a30eaa4e37126bb10613a9c01dc4" dmcf-pid="xQruWEOJuu"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믿겨지지 않는다. 서울에서 시작해서 3개월간 투어가 있었는데 드디어 파이널에 도착을 했다. 비가 살짝 떨어지고 있어서 공연 더 재밌을 거 같다. 흘리는 게 땀인지 비인지 모를 정도로 재밌게 놀다 가길 바란다”며 “그래도 가장 중요한 건 안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4151b8cf47197dfe084114fc09cac99b671283e25e26f269defc0b42f0d061" dmcf-pid="yQruWEOJ0U" dmcf-ptype="general">이어서 펼친 ‘모어’ 무대에서는 팬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그의 무대를 좀 더 깊게 호흡했다.</p> <p contents-hash="7dd4ebf85d4d8244ff670833574434f729eef9b454133967ad79e58b46ab2498" dmcf-pid="Wxm7YDIi3p" dmcf-ptype="general">앞서 제이홉은 서울,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 시티, 샌 안토니오,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등 총 15개 도시 31회 공연으로 약 4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진가를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e88f95eee5cff82295b9a71f59f5107e6aa40b42634ff18373de603d3976bad7" dmcf-pid="YMszGwCnp0"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무대 위의 제이홉’을 뜻하는 동시에 희망과 소원, 꿈이 무대에서 실현된다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제이홉이 걸어온 여정을 조망하는 이번 공연은 ‘야망’, ‘꿈’, ‘기대’, ‘상상’, ‘소원’ 등 총 5개 테마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GROqHrhLF3"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양벌 입성' 제이홉 "월드투어 파이널, 믿기지 않아... 야심차게 준비했다" 06-13 다음 연금보다 소중한 조카? 박태환 “수영 선수는 반대”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