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벌 입성' 제이홉 "월드투어 파이널, 믿기지 않아... 야심차게 준비했다" 작성일 06-13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V40SGk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0d712066806f856a1a7039649bf2e002c45a5f788d62f4920ed11762edee1" dmcf-pid="Umf8pvHE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홉은 13일 오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 1일차 공연을 개최했다.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ankooki/20250613194441467rghq.jpg" data-org-width="640" dmcf-mid="0Rf8pvHE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hankooki/20250613194441467rg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홉은 13일 오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 1일차 공연을 개최했다.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8b0872b4458ee81e46388afdc1640d0f14544e5b17a9b7354ad735df6761c0" dmcf-pid="us46UTXDh5"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첫 솔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파이널 공연의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15a5d8359f1c84a7c07d6121835270390ee8051765e1bcbece38a4b1ed7ee02" dmcf-pid="7O8PuyZwyZ"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13일 오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 1일차 공연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af7a33d7a36a8313a5f2e51078104bc541469afd952990fa90f08e4a5c6aa48c" dmcf-pid="zI6Q7W5rCX" dmcf-ptype="general">이날 '왓 이프' '판도라스 박스' '방화' '스톱(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로 공연의 포문을 연 제이홉은 강렬한 퍼포먼스로 단숨에 고양벌을 점령했다. 제이홉의 등장에 객석을 채운 2만7,000여 명의 팬들은 뜨거운 함성으로 화답했고, 제이홉은 "와츠 업 고양, 아미!"라고 외치며 자신의 등장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2b0ca3b0c69890fa27be375446dac5c19dcb57ad7df85a3e281ba08e3305cbf" dmcf-pid="qCPxzY1mTH" dmcf-ptype="general">이어 제이홉은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에 와주신 아미 여러분들 진심으로 반갑다"라고 인사를 건넨 뒤 "파이널이다. 파이널의 분위기를 조금 더 느껴봐도 되겠나"라며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환호를 온 몸으로 느꼈다.</p> <p contents-hash="d2d617951fdbe6c2c2a1551ca340177cc13d11a404e1c679e5d5d5ff701eeb7a" dmcf-pid="BhQMqGtsCG" dmcf-ptype="general">그는 "저 또한 믿기지 않는다. 서울에서 2월 말부터 시작해서 3개월 동안의 투어가 있었는데, 이 공연이 드디어 파이널에 도착을 했다"라고 파이널 공연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7640bfcf27dcfbd6d078e34af141d14d62e1d98aada024c6ae815e62f69d99f" dmcf-pid="blxRBHFOvY"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부터 떨어지기 시작한 비가 공연 중간 중간 조금씩 이어지면서 팬들은 우비를 입고 공연을 관람하던 상황. 이에 대해 제이홉은 "비가 살짝 떨어지는데, 뭔가 공연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여러분들이 흘리는 게 땀인지 비인지 모를 정도로 놀아보자"라고 팬들의 분위기를 독려한 뒤 "정말 야심차게 준비했다. 이렇게 달라져도 되나 싶을 정도다. 그리고 오늘 새 싱글이 발매됐는데, 해당 무대도 준비했다"라고 말해 이어질 공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93031765b9fcaf59f2ec8b056003233b28cd405a0139c9d66169ddc7d86682c5" dmcf-pid="K0kDdb41TW"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지난 2월 서울 KSPO DOME에서 막을 올린 뒤 북미와 아시아 주요 도시로 이어진 제이홉의 첫 솔로 월드투어를 마무리 짓는 앙코르 공연이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9pEwJK8tSy"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일 데뷔' 니나, 몽환부터 키치까지… 1인3색 비주얼 06-13 다음 BTS 제이홉 “투어 마지막, 믿겨지지 않아...재밌게 놀다 가길”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