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의미 있는 6월 13일 파이널 공연, 야심차게 준비…미치도록 놀자" [ST현장] 작성일 06-1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9vg4MUk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660fec502e4fe3f4b8fcb37bddbc7893a0f28213188fef4d6aaa9f49f437e" dmcf-pid="Zk2Ta8Ru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today/20250613193811228iabf.jpg" data-org-width="600" dmcf-mid="H21wx79H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today/20250613193811228ia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95de452ae35019105e26aa3326605ac331b1b21af0c50ee2d4b52851b50ba9" dmcf-pid="5WLulNDxA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파이널 공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f6c35dc548092dd970e426ef8fc60be3c0a6feeff7aaebb6042ba0d94866e8f" dmcf-pid="1Yo7SjwMgJ" dmcf-ptype="general">제이홉의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 첫 날 공연이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fc0d0118854f904a9fe5eb76782d1fc2591d5fa0639627d746af2f1d81010083" dmcf-pid="tGgzvArRNd"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홉은 붉은 의상을 입고 등장해 'What if...'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cedb21bf20c1db3b5ef5677483249379782d6517ef732c1db5fd478b373c75e" dmcf-pid="FHaqTcmeAe" dmcf-ptype="general">이어 'Pandora's Box' '방화 (Arson)' 'STOP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까지 부른 뒤 첫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4a1a203f89c3da933e8272b807beb99ec894c5018387bd49f6688d00bf4f71ba" dmcf-pid="3XNByksdgR"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드디어 파이널 공연이다. 저 또한 믿겨지지가 않는다. 서울에서 2월 말부터 시작해서 쭉 3개월 동안 투어가 있었는데 이 공연이 드디어 파이널에 도착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9ec697d6f6fafb160a900a99cbb1d3af9b83cc3fa8255edbde48e0737286c4a" dmcf-pid="0ZjbWEOJNM" dmcf-ptype="general">이어 "비가 살짝 떨어진다. 오늘 공연 뭔가 더 재밌을 것 같다. 여러분들이 흘리는 게 땀인지 비인지 모를 정도로 재밌게 놀다가셔라. 그렇지만 첫 번째도 안전이 우선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c1dfbffea4fc8b72d8e11b8f97576f9a274a31f1e2f7f8c513850e8d9b9c89c" dmcf-pid="p5AKYDIik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이홉은 "파이널 공연을 이렇게 의미 있는 날, 6월 13일에 해서 너무 영광이다. 오늘 여러분들의 귀중한 시간 할애해줘서 고맙고 613인 만큼 파이널인 만큼 미치도록 놀아보자. 파이널 공연, 야심차게 준비했다. 이 정도로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준비했다. 또 오늘 의미 있는 싱글이 발매돼서 오늘 그 무대도 만나보실 수 있다. 보여드릴 게 굉장히 많다. 앞으로 여러분들은 보면 볼수록 더 뭔가를 원하고 계속 함께 하고 싶을 거다. 너무 오만한 생각인가. 한 번 가보자"라고 외쳤다.</p> <p contents-hash="6c7b54f5c1029e067ddca58617c370a4ccfdcca875380ec1b5900f0f91c02221" dmcf-pid="U1c9GwCnk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범, 광주수영선수권 자유형 100m 우승…개인 최고 '47초85' 06-13 다음 유스피어, '뮤뱅'서 완성형 신인다운 무대… 엄지척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