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 광주수영선수권 자유형 100m 우승…개인 최고 '47초85' 작성일 06-13 8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황선우가 세운 한국 기록과 0.29초 차<br>"싱가포르 세계선수권서 한국 신기록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13/0008311132_001_20250613195713318.jpg" alt="" /><em class="img_desc">김영범이 13일 제4회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 우승을 차지했다.(올댓스포츠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경영 국가대표 김영범(19·강원특별자치도청)이 제4회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자유형 100m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우승했다.<br><br>김영범은 13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제4회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 결선에서 47초8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남자 접영 100m 한국 기록(51초65)을 보유한 김영범은 최근 자유형 100m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br><br>김영범은 지난 3월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겸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47초98을 기록, 48초41의 황선우(22·강원특별자치도청)를 제치고 1위에 오르기도 했다.<br><br>이날 김영범이 작성한 47초85는 3개월 전의 개인 최고 기록 47초98을 0.13초 단축한 것.<br><br>더불어 황선우가 2021년 개최된 2020 도쿄 올림픽 준결선에서 세운 이 종목 한국 기록(47초56)과 격차도 0.29초로 접근했다.<br><br>김영범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국가대표 선발전 이후 오랜만에 출전한 대회였는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경기였다"며 "몸 상태가 완벽하진 않았지만 예상보다 훨씬 좋은 기록이 나와 뿌듯하다. 일본에서의 전지훈련 동안 자유형에 집중한 훈련이 결실을 본 것 같아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어 "(다음 달 열리는) 싱가포르 세계선수권에서는 자유형 100m 한국 기록 경신과 메달 획득에 도전하겠다"며" 단체전에서도 시상대에 올라 좋은 성과로 마무리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br><br>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 김우민(24·강원특별자치도청)은 49초23으로 2위에 올랐다.<br><br>황선우는 이 대회에서 주 종목 자유형 100m와 200m 대신 접영 100m와 개인혼영 200m에만 출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여자 주니어 체조대표팀, 제천 아시아선수권서 단체종합 은 06-13 다음 방탄소년단 제이홉 "의미 있는 6월 13일 파이널 공연, 야심차게 준비…미치도록 놀자" [ST현장]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