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주니어 체조대표팀, 제천 아시아선수권서 단체종합 은 작성일 06-13 7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전날 시니어 단체종합은 동메달</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3/AKR20250613156800007_01_i_P4_20250613195616038.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시니어 기계체조 대표팀<br>[대한체조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한국 여자 주니어 기계체조 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에서 단체종합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 송채연(광주체중), 탁소민(합포중), 이혜진, 이세연(이상 서울체중), 박혜란(한얼중)이 나선 여자 주니어 대표팀은 13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자 아시아 기계체조 선수권대회 단체종합에서 일본(152.897점)에 이어 137.696점을 획득, 2위에 올랐다.<br><br> 또 종목별 결승에서는 도마엔 박혜란과 탁소민, 이단평행봉에서는 송채연, 평균대엔 이세연과 송채연, 마루엔 박혜란이 진출했다.<br><br> 앞서 전날 열린 시니어 단체종합에서는 중국, 일본에 이어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 또 이단평행봉에서는 이윤서(경북도청)와 박나영(경기체고), 평균대에서는 엄도현(강원특별자치도)과 황서현(인천체고), 마루운동에서는 황서현과 박나영이 각각 결승에 진출해 개인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 한편 올림픽에 8회 연속 출전(1992 바르셀로나∼2020 도쿄)한 '세계 체조계의 살아있는 전설' 만 49세 우즈베키스탄의 옥사나 추소비티나는 도마 예선에서 3위를 기록했다.<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유망주 임예린, 압도적인 기량으로 ITF J30 사이판 단·복식 석권 06-13 다음 김영범, 광주수영선수권 자유형 100m 우승…개인 최고 '47초85'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