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사고로 떠난 매니저, 아끼던 후배 떠난 지 두 달 만…집에서도 안 웃었다"(도장TV) 작성일 06-1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j2rJaV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9f7946108c1dce0f409ca8f0334b4cb4b5f5251a91300f59b1bdb05be9380" dmcf-pid="fhAVmiNf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today/20250613200211123hicl.jpg" data-org-width="600" dmcf-mid="2BP1JK8t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today/20250613200211123hi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effbbdbec33dd131d0d78637afce10c37da2b996d2d3f3f64d9a80f06e667b" dmcf-pid="4lcfsnj4c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장윤정이 매니저와 아끼는 후배를 잃고 힘들었던 지난날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cad10960eccff056345b99cf3ea43532c75930f73ef78df34e13a944919bb01" dmcf-pid="8Sk4OLA8ok"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장윤정은 현재 매니저가 자신에게 분리불안이 있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db50ea27f95cf62784cd48e032bdb00a3584a55b2b5823e35ef2d23ac98821d" dmcf-pid="6vE8Ioc6Nc" dmcf-ptype="general">매니저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장윤정은 매니저의 분리불안에 대해 이야기하겠다면서 "나는 스타일리스트도 10년이 넘고 댄서는 20년 넘었고. 나는 한 번 같이 일하면 오래 일한다. 그런데 우리 매니저는 나랑 일한 지 2년 차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672f768a1c1c70c466c446ba4349851d7c3cf0f09feb9a42c817ae145d01291d" dmcf-pid="PTD6CgkPoA"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지금 매니저가) 내가 너무 예뻐했던 후배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는데 그 친구의 매니저였다. 그러다 '우리끼리 너무 슬프다'해서 우리끼리 여행을 다녀왔는데 다녀온 그날 내 매니저가 사고로 세상을 떠난 거다. 두 달 사이에. 나는 매니저를 잃었고 지금의 매니저는 가수를 잃은 거다. 그런데 지금의 매니저는 '저 선배(장윤정)는 둘이나 잃었으니 얼마나 힘들까' 이런 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f152406eda055aba0b6fc2fa67cc2d11453a4a5f96aa6652422abf52b2ab95" dmcf-pid="QywPhaEQa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내가 너무 힘들었다. 집에서도 웃질 않았다. 애들이 있고 남편이 있어도 하나도 행복하질 않았다. 근데 내가 같이 일하자고 제안했더니 '선배 죄송한데 무대를 못 보겠어요' 그러더라. 그래 인정. 근데 나는 다른 매니저가 보이는 게 적응이 안 되는 거다. 그렇게 지내다가 '선배 이제 저 괜찮아진 거 같은데 그 기회가 아직 있다면 제가 다녀도 될까요?' 물어보더라. 너무 고맙지"라며 지금의 매니저와 함께 일하게 된 사연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6b20710fbc20e414f0daab953fa8f81066beff6529b36ede97e26031f60a7be" dmcf-pid="xWrQlNDxkN" dmcf-ptype="general">이어 장윤정은 "지금은 서로 너무 걱정을 하게 된 거다. 너무 걱정을 한다. 쉬는 날이면 얘가 불안해서. 어떻게 보면 아직 마음이 아픈 거다. 나도 그렇고"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373c530b9715aa6aa6bab258e17453ee78bdf49dd073d88c6daa2e5576c0a0" dmcf-pid="yJVGx79HAa" dmcf-ptype="general">서로 생각하는 모습이 옆에서 보기에 너무 좋다고 하자, 장윤정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게 된 거다. 이렇게 지내다 보니 나는 그래도 가정이 있는데 얜 혼자 있으니까, 한 이틀? 정도만 쉬면 '선배님 보고 싶어요' '식사는 하셨어요?' 연락하는, 분리불안이 오는 거다. 그래서 일부러 매니저를 자꾸 만나서 이렇게 하는 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02124c5b1e85970a0567887b2ffde3ed38bccfcd792c4f1746a7a1e7502a890" dmcf-pid="WifHMz2Xag" dmcf-ptype="general">도경완도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라고. 장윤정은 "왜냐면 자기 일이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른다. 남편 입장에선 섭섭할 수 있을 거 같다. 근데 우리끼리의 그 누구에게도 설명할 수 없는 애틋함이 있다. 아픔으로 서로 묶였기 때문에"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Yn4XRqVZA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 전역 이틀 만 제이홉 지원사격…“많이 보고 싶었다” 인사 [쿠키 현장] 06-13 다음 정국, 제대 직후 제이홉 솔로콘서트 깜짝 등장.."아미 보고싶었다"[Oh!쎈 현장]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